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2012년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에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 수업이 있었지요.
그동안 차에 관련하여 몰랐던 많은 부분들을 접하게 되었고 차밭에서 직접 찻잎따기도 하고 차도 만들어보고
녹차와 발효차 떡차도 만들어보고 차만들기 체험도 가보고 찻잔과 도자기도 만들기도 하고...다양한 차문화를
배우기도 한것 같습니다.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김 정덕선생님과 광산문화원 관계관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지요.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 수업을 통해서 아름다운 작품까지 만들수 있어서
소중한 작품까지 간직하게 되어 뜻깊은 수업이 된것 같습니다.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2012년 5월부터 10월까지 야생 찻잎을 따서 차도 만들기도 하고
차를 마시는 예절과 다도를 즐기는법을 배우기도 하고 찰흙을 이용하여 찻잔을 만들기도 하고
퇴수기를 도예 만드는곳을 찾아 만들기도 하고...다양한 배움의 길과 체험할 수 있는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 수업이 다 끝났지요. 생활속에 차를 접하면서 많은것을 느끼기도 했지요.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따끈한 차한잔의 여유와 함께 그윽한 차향이 그리워지는 시간...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차문화교실 강의를 하시는 김 정덕 선생님댁에서 직접 찰흙을 이용하여
만든 아름다운 작품들이지요. 김정덕 선생님의 차와 도자기...김정덕 선생님께서 차 강의도
하시고 찻잔과 도자기도 만드시고 남편되시는 동암님께서 직접 도자기를 만드시고 굽기도 하시지요.
만들때 과정은 찰흙 만진 손으로 카메라 잡기가 그래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아쉬움이 남았지요.
회원님들 모두 정성으로 만든 작품이 코발트빛으로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신된 모습이지요.
동암님께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높은열에 구워내신 멋진 작품들입니다. 소중하고 유일한 작품
잘 간직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작품전시회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차와 도자기 작품들입니다. 그 누구도 흉내를 낼 수 없는 아름다운
코발트빛 색깔과 문양입니다. 색상이 특이하고 아름답고 고급스럽기도 하지요. 좋은 기운이 나온다고
합니다.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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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위에 작품은 김정덕 선생님의 차와 도자기에서 만든 작품들이지요.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이작품은 무등도예에서 만든 작품들입니다.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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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올해 5월 봄부터 야생 차나무가 있는곳에서 찻잎을 직접 따서 덖어서 차를 만들기도
하고 차문화 체험을 가기도 하고 차마시는 예절을 배우기도 하고 찰흙을 빚어 찻잔과 도자기까지 체험을
하게 되어 소중한 작품을 만들기도 했지요. 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 강의를 하시는 김 정덕 선생님댁에서
차와 도자기...코발트빛깔의 아름다운 찻잔과 접시까지 ...특별한 시간들이었지요. 무등도예에서 만든
도자기까지 ...물론 각자 만든 작품의 재료비가 들어가기는 했지만 유일한 작품이라서 더 애착이 가고
소중하게 간직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강의 해주시느라 고생하신 김 정덕 선생님과 광산문화원 관계관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겠습니다. 밀린 숙제가 많아서 늦었지만 올려 보았지요.
2012. 10월. 16일...광산문화원 차문화교실 수료식과 도자기 작품들...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