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도 바닷가 해변 바람의 흔적...날씨가 좋아 갑짜기 따라나선 출사길에 오랜만에 다시찾은 증도 바닷가
예전에 생태여행도 왔었고 개인적으로도 여러차례 와본곳이지만 올때마다 새롭게 느껴지기도 했지요
예전 엘도라도와 우전해수욕장과 짱뚱어다리 소금박물관과 태평염전을 돌아보았었는데 이번에 시간관계상
증도 바닷가와 태평염전만 돌아보고 왔었지요 그날따라 파란하늘위에 흰구름도 멋지고 아름다웠는데
시간이 변화하면서 하늘도 변하기 시작하고 멋진 일몰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달라지더라구요
증도바닷가에서 시원한 바람도 좋고 모래사장을 걸으며 바람의 흔적이 남긴 모래그림을 보면서
어느 사막에 온듯한 착각을 할정도로 아름답고 멋진 그림이었었지요
파란하늘과 모래사장의 모래가 남긴 흔적의 아름다운 조화를 보면서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기도 하고 자연이 가져다 주는 특별한 선물앞에 고마운 마음이었지요
먼길 자상하게 배려해 주신분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었지요
증도 바닷가 해변...유난히 파란 하늘과 흰구름의 아름다운 조화 가는 모래사장 위를 걷는 꼬마
증도 바닷가 해변...아름다운 바닷가...시원한 바람도 좋은데 어찌나 세차게 부는지 모자가 날아갈듯...
증도 바닷가 해변에서 모래탑을 쌓는 어느 아빠와 꼬마...
증도 바닷가 해변...모래탑 쌓기...
증도 바닷가 모래탑쌓기... 바람이 어찌나 세차게 불면서 모래바람까지 불어오니 뿌옇게 보여요...
왼쪽아래 모래 바람 보이시나요?사진을 찍으면서도 카메라에 가는 모래 들어갈까봐 조심스러웠지요
증도 바닷가 해변...바람의 흔적...모래그림을 그려 놓은듯...
증도 바닷가 해변...모래지치...꽃은 거의 시들어버린 상태...
증도 바닷가 해변...갯메꽃...
증도 바닷가 해변...바람의 흔적이 그려놓은 모래 그림
증도 바닷가 해변...바람의 흔적따라 머문 시선...모래 그림을 그려놓은듯...
증도 바닷가 해변...비치그늘 아래 다정한 사람도 보이고...
증도 바닷가 해변...모래탑 쌓기...
증도 바닷가 해변...모래탑 쌓기 어느 아빠와 꼬마...
증도 바닷가 해변...바람의 흔적이 남긴 아름답고 예쁜 모래그림 모래언덕...무슨 사막에 온 느낌...
증도 바닷가 해변...모래언덕...가는 모래가 어찌나 곱고 가는지 바람의 흔적이 남긴 그림이 예뻐서...
증도 바닷가 해변...어느 진사님들도 사진찍기에 바쁘고...
파란하늘과 모래사장... 바람의 흔적이 남긴 모래그림 너무 멋지더라구요
모래언덕 어느 사막에 온 느낌이 들기도 했었지요
증도 바닷가 해변...
증도 바닷가 해변...바람의 흔적이 남긴 모래 그림이 너무 예뻐서 자꾸 샷을 날리기도 했지요
증도 바닷가 해변...
증도 바닷가 해변...어느 가족의 바닷가에서 모래탑을 쌓으며 추억만들기
파란하늘위에 흰구름도 아름답고 모래 사장의 바람의 흔적도 멋지고...
어느 사막에 온것 같은 모래언덕과 파란하늘.
증도 바닷가 해변...어느 진사님들의 열정도 가득하고...
증도 바닷가 해변... 바람의 흔적 모래 그림...발자욱따라...
증도 바닷가 해변...
증도 바닷가 해변 바람의 흔적...오후 늦게 갑자기 따라나선 출사길에 오랜만에 다시찾은 증도 바닷가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아름다운 파란하늘과 흰구름까지 어우러져 모래사장의 바람의 흔적까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듯 했었지요 바람의 흔적이 남긴 모래그림도 인상적으로 남았었지만
유별나게 가는 모래가 맨발로 한없이 바닷가를 거닐고 싶은 충동이 생기기도 했지요
증도 바닷가 해변에서 바람의 흔적과 함께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며 밀린숙제 올려 봅니다.
2015년 6월 3일...증도 바닷가 해변 바람의 흔적...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