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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땅에서 펼쳐지는 나주에서 2015 국제농업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세계인의 농업축제인 국제농업박람회는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막을 했는데요. 10월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18일간 4개 주제관 등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고구마캐키, 땅콩캐기, 단감따기 체험 등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행 나들이로 좋은 체험의 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어 저는 송정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농업박람회까지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2015 국제농업박람회에서 고구마캐기 체험은 인터넷으로 미리 접수를 받아 현장에서 캘 수 있었는데요.
고구마가 크기도 굵고 빨간 모습이 맛있게 보였어요.
가족단위로 참여를 했는데, 아이들은 직접 고구마를 캐면서 농작물의 소중함을 알고 수확의 기쁨을 느껴보는 체험인 거 같습니다.
고구마캐기 체험은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농업박람회 홈페이지나 일정표 참고하세요.
박람회장 안에는 엄청나게 큰 슈퍼박터널이 있었는데요.
180m 길이의 터널에는 조롱박, 여주, 수세미, 피노키오박, 노각오이 등 11가지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있었습니다.
그리고 각양각색 다양한 호박들이 저를 반겼는데요. 모양도 색깔도 희한하게 생긴 호박들이 정말 신기했어요.
이번 2015 국제농업박람회의 귀여운 마스코트 쌀이와 콩이입니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만한 캐릭터인 거 같아요. ㅎㅎ
전 아열대관으로 가서 다양한 식물들 구경해보았는데요.
극낙조, 용과, 꽃바나나, 미키마우스트리, 새우풀 등 정말 쉽게 볼 수 없었던 아열대 작물들을 볼 수 있었어요.
전 한참 동안 아열대 작물들을 바라보았답니다. ㅎㅎ
다양한 꽃들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힐링체험관에는 도시농업으로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 식물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도시농업에 취미를 가지면서 열심히 활동하는데요.
정말 현대인들의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으며 자연과 함께 건강해질 수 있는 힐링농업이 바로 도시농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곳에서는 생활 속 물건들을 이용한 식물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참고해서 집안에 물건들을 활용해 식물을 키워보고 싶더라고요. ㅎㅎ
우리에게 친숙한 열매들을 만나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정원 또한 저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정말 먹음직스러운 다래와 머루가 주렁주렁 달려있었어요. ㅎㅎ
우리 농업의 현주소를 알아볼 수 있으면 다양한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었던 국내관은 다양한 농특산물들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엄청나게 큰 천문동이 있었는데요.
전남 친환경 농업식품들 또한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여러 농업 관련 정부 부처 및 지자체들의 홍보관 중 가장 친숙하고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6차산업 가공제품과 함께 우리쌀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 농촌진흥청 부스였습니다.
요즘 우리 몸에 좋은 쌀들이 많이 나오죠?
현대인들을 기호에 맞게 그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쌀가공식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밖으로 나와서 땅콩캐기체험을 하는 어른과 아이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은 즐겁고 신나는 마음으로 열심히 땅콩캐기 체험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2015 국제농업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도 운영하고 있고, 농사에 필요한 친환경 편리한 농자재들도 전시되어 있어 생명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 수도 있고, 종자에서부터 건강과 전시 음식 등 다양한 식품이야기까지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생명의 땅에서 펼쳐지는 세계인의 농업축제 가족과 함께 농업과 함께 희망과 함께 2015국제농업박람회!
가족단위 수확체험을 할 수 있는 고구마캐기와 땅콩캐기 체험과 같은 풍요로운 수확의 기쁨도 느껴 볼 수 있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고품질 농특산물 등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송정역과 광주 진월동등에서 셔틀버스도 운행되고 있으니, 가족과 함께 나들이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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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쵸니 |
글쓴이 : 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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