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꽃길따라 반곡마을까지 봄나들이 가보게 되었는데요 야생화 출사왔다가 갑짜기 오게 되었지요. 노란 산수유가 아름답고 예쁘게 보이기도
했지요.2019년 3월 16일부터 ~ 24일까지 구례산수유 축제가 열리는데요 복잡할것 같아서 미리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사진찍기 위해서 여러번 출사를 왔던곳이기도 하지만 올때마다 또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계곡에 물이 많지 않아서 멋진 풍경은 아쉬움도 남았었지요.
상위마을도 예쁘겠지만 시간관계상 반곡마을만 한바퀴 둘러 보았는데 날씨가 흐린날이라서 빛이 아쉽더라구요. 축제기간에는 꽃도 더 많이 흐드러지게 필것 같고 더욱 예쁘겠지요. 산수유 꽃길따라 반곡마을 산수유꽃 함께 보실까요?
노란 산수유 꽃앞에 봄날의 女心은 봄꽃속으로 빠져들것만 같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꽃을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마음도 즐거워지겠지요
계곡에 물이 많지 않아서 반영이나 계곡버젼을 찍기가 힘들더라구요. 수량이 많으면 계곡버젼도 아름답고 멋질텐데 안타까운 마음이었지요
어느집 벽에 그려진 벽화가 시선을 멈추게 합니다. 손녀가 시인이다 산수유 시인 홍준경의 시...네살베기 손녀가 하늘을 머리에 이고 갈바람에 두둥실
뜬구름을 보고설랑은 요렇게 말을 하였다. "공룡이 나라간다" 고 하도 표현이 절창이어 할애비가 말했다. "내가 시인이 아니라 은솔이 네가 시인이다"
그 얘기 듣던 며느리의 옹색한 표정이라니 아차차 돈 안되는 시인이 뭐가 좋다고 시 써서 밥 먹는 세상이었음 좋으련만 맥없이 미안해서 머리만 긁적거렸다
노란 산수유꽃이 봄날의 女心을 자극합니다. 모두 인증샷을 찍느라 바쁘십니다.
아름답고 예쁘게 핀 산수유 꽃 봄을 노래하는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매화와 산수유꽃까지 흐드러지게 피어나 마음도 바빠집니다.
노란 산수유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꽃길만 걸어도 기분도 좋아지고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노란 산수유꽃에 봄날의 향기를 느껴봅니다.
계곡에 물이 많으면 좋으련만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지요. 계곡버젼으로 찍으면 아름답고 멋질텐데 수량이 많지 않아서 아쉬웠지요
산수유꽃과 함께 빨간 열매까지 남아 있어서 예쁘게 보이더라구요
산수유 꽃길따라 반곡마을 산수유꽃 보러 가게 되었는데요 노랗게 피어난 꽃이 아름답고 예쁘게 보였지요. 축제기간에는
더욱 많이 피어나 아름답고 예쁠것 같습니다. 우리 일행은 야생화 출사갔다 오는길에 들러 보았는데 그때도 많은 사람들로
복잡한것 같았지요. 산수유 꽃이 만발한 산수유 축제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 가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름답고 예쁜 꽃을 보면 누구나 기분전환도 되고 저절로 힐링이 될것 같더라구요.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 모든것
내려놓고 구례 산수유 마을로 떠나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소중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실것입니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봄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구례 산수유 축제 꽃길도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2019년 3월 16일부터 ~ 24일까지 구례 산동 일원에서 구례 산수유 축제가 펼쳐집니다.
2019년 3월 9일...산수유 꽃길따라 반곡마을 산수유꽃 봄나들이...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