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록습지 걷기대회가 2019년 3월 23일 선운지구 근린공원에서 10시부터 ~ 12시까지 있었습니다. 장록국가 습지 지정을 위한 시민 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행사에 각 단체에서 많은분들이 참여 하셨는데요 광주전남 녹색연합,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전남숲 해설가협회, 광주생명의숲 국민운동본부,생명을 노래하는 숲기행,황룡강 생태환경 문화지킴이, 광주천 지킴이 모래톱, 광주시민센터, 광산구 자원봉사센터,등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셔서 자연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 행사인것 같았습니다. 황룡강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수달을 보호하고 다양한 새들의 보금자리와 함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키는데 광주시민 모두가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복룡산과 황룡강이 흐르는 장록습지 잘 보호하고 지켜야 할것 같습니다. 세계물의날 기념 황룡강 장록습지를 지키자 ~ 걷기행사도 하고 쓰레기 청소도 하고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이 된 장록습지 걷기대회 행사 쓰레기 정화 활동 함께 보실까요?
장록습지 걷기대회 선운지구 근린공원 광산구 선운로2번길 40 선운지구 친구공원에서 호남대 축구장 있는곳까지 걷기 대회를 했습니다.
각 의회 의원님들과 단체장님들 환경사랑 소개와 함께 장록습지 자연보호 관련 이야기도 들을수 있었습니다.
행사 개회가 끝나고 단체 인증샷을 찍고 출발해 봅니다.
단체 인증샷을 찍고 걷기 행사 출발해 봅니다.
출발하면서 보니 큰개불알풀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고 있었는데 꽃잎을 활짝 열지 않고 반쯤 오므린 모습이 귀여워 인증샷 찍어 보았지요
선운지구 친수공원 유채꽃이 심어진곳인데요 4월이면 흐드러지게 노랗게 피어나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큰개불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봄까치꽃이라고도 부르지요
장록습지 걷기대회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 파란하늘과 함께 날씨도 좋고 걷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였지요
억새가 많이 있는곳을 지나며 인증샷 찍어 보았지요
동물들의 발자국으로 보이는 흔적도 보입니다.
장록습지 걷기 하는데 주변에 개나리도 흐드러지게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봄이 느껴지는것 같더라구요
생태적으로 습지요건의 지정은 새가 많이 보이고 동물들이 보이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합니다. 장록습지는 멸종위기종 4가지중에 하나인 수달이 보인다고 합니다. 원시적인 지형과 복룡산과 하천이 이어지면서 습지 요건을 갖추고 있어서 국립습지센터에서 결과가 국가습지로서 중요한 생태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는곳이라고 합니다.
장록습지의 요건을 설명해 주셨었는데 황룡강에 새들이 많이 보이고 멸종위기종 4가지중에 하나인 수달이 보인다고 합니다.
황룡강 주변을 걸으면서 주변에 널린 쓰레기들도 수거하고 환경이 깨끗해졌습니다.
새들도 날아 가네요. 저도 가끔 새사진을 찍기 위해서 황룡강 주변을 걸어 보기도 했습니다.
생명의숲 김 흥숙 해설사님의 해설을 듣고 있는중입니다.
장록 습지 걷기 행사 하면서 쓰레기 줍기 운동도 펼쳐 주변이 깨끗해졌습니다.
장록습지 걷기 대회하면서 수거된 쓰레기들입니다. 동물들이나 사람들이나 마찬가지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 누구나 좋아하겠지요
멸종위기종 수달이 살고 있는 황룡강 장록습지 보존이 되고 잘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장록습지 걷기 행사 하는중에 쓰레기가 보이면 집게를 들고 봉지에 수거를 합니다. 쓰레기 정화활동
장록습지 걷기대회 행사 끝나고 쓰레기 수거와 함께 참여하신 모든분들 인증샷 황룡강 장록습지를 지키자! 수달과 우리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장록습지 함께 지켜요! 선운지구 친수공원에서 부터 쭉 황룡강 따라서 걸어 오면서 보니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원시적인 상태 그대로인것 같아서 습지로 된것 같습니다. 생태적인 가치가 있고 새들의 보금자리가 되고 멸종위기종인 수달의
서식지로 수달이 살고 있는 장록습지 잘 보존이 되었으면 합니다. 환경부에서 잘 관리되기를 바랍니다.
날씨도 좋은날 걷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였는데 의미있고 특별한 장록습지 걷기대회인것 같았습니다.
환경단체 많은 분들과 함께 하면서 더욱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2019년 3월 23일...장록습지 걷기대회...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