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창 임방울선생 전시관은 송정역 지하철 역에 있는데요 가끔 지하철 이용할때 들러 보는곳이기도 합니다. 쑥대머리 창으로 널리 알려진 국창 임방울 선생은 민족의 한과 설움을 노래한 음유시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요.  서민에게 아주 친근하고 서민적 애환을 노래하고 서민들의 이야기를 노래로 승화시킨 국창 임방울 선생이라고 합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군 송정읍 도산리 679번지(지금의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산동679번지)에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났다 합니다. 본명은 임승근이며 임방울이라는 이름은 임방울이 판소리하는 장면을 당대의 명창이 소리를 듣고 탄복하면서 "너야말로 은방울이다" 칭찬하면서 이름으로 굳어졌다는 견해도 있다 합니다. 송정역 지하철역에 있는 국창 임방울선생 전시관 함께 보실까요?


국창 임방울 선생 전시관 광주송정역 지하철역에 있습니다. 임방울 이라는 이름이 저도 궁금했었는데요? 본명은 임승근이라 합니다.

임방울 어려서 울지도 않고 방울방울 잘 놀아서 임방울이라는 이름이 불러지기도 했고 임방울의 판소리를 듣고 당대의 명창이 "너야말로 임방울이다" 라고 칭찬하면서 임방울이라는 이름이 굳어졌다는 견해도 있다 합니다. 


임방울 선생이 섰던 자리는 서민의 애환을 노래한 음유시인이자 진정한 광대였다고 합니다.

임방울 선생의 쑥대머리는 유명한 명창이기도 하지요. 쑥대머리는 헝클어진 머리를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춘향이가 옥중에서 이도령을 그리워하며 부른 노래로 일명 옥중가라고 합니다.


국창 임방울 선생 소리 경연대회가 매년 열리기도 하는데요. 사진으로 보는 국창 임방울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국창 임방울 관련 도서와 논문


국창 임방울 선생이 사용하였던 북이 전시된 공간입니다.



포토존도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장고와 북을 치며 국창 임방울 선생을 생각하며 머물다 갑니다. 소리를 하는분들은 소리를 위해 깊은 계곡이나 산속에가서 득음 수련을 하기도 하고 자연을 벗삼아 소리 연습을 하기도 하지요


국창 임방울 선생 전시관을 다녀왔습니다. 송정역 지하철역에 있습니다. 가끔 가는곳이기도 하는데요 지나는길에 편하게 들러도 좋은곳입니다.

서민들의 삶과 애환을 노래하고 나라 잃은 민족의 한과 설움을 노래한 음유시인이라고 하지요.  진정한 소리꾼이자 광대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국창 임방울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쑥대머리가 떠오릅니다. 매년 국창 임방울 선생 소리 경연대회가 열리기도 하는데요 소리꾼들의 끊임없는 명창들이 계속 많이 배출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9년 3월...국창 임방울 선생 전시관...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