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발레단 제124회 정기공연 라 실피드 공연이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19년 4월 5일부터 ~ 7일까지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총4회 펼쳐집니다. 우리는 1회차 4월 5일 19:30분 공연 보고 왔는데요. 120분간 공연이 되는데 환상적이고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 로맨틱발레 공연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숲속의 요정들처럼 동작과 몸짓들도 감동 그자체였던것 같습니다. 22년만에 한국 광주에서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최고의 로맨틱 발레단 광주시립발레단 최태지 예술감독님과 단원들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살아가면서 이런 감동적인 순간들을 볼 수 있다는게 벅찬 감동의 순간들이었습니다. 공연중에는 사진을 찍을 수 없으니 공연 끝나고 인사할때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름답고 환상적인 무대였습니다. 진짜 공연할때 그순간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다만 사진을 찍을수가 없어서 보여 드릴수 없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 여운이 지금도 남아 벅찬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광주문화예술회관 들어가는 입구 흐드러지게 핀 벚꽃도 아름답고 예쁩니다. 공연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주변도 둘러보며 사진을 찍어 봅니다.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으로 올라가는 길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이 보입니다. 오랜만에 와 보는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가끔 공연있을때 와본곳이지만 오늘은 발레를 볼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설레는 마음과 기대로 가득 했었습니다.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안으로 들어와 보니 라 실피드 홍보물이 보입니다. 가장 오래된 사랑이야기
차례로 줄서서 기다려 표를 받습니다.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객석 배치도 들어가기전 좌석 확인하고 들어가시면 찾기 쉽고 좋습니다. 우리는 나열에서 보았는데 좋았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기전에 한컷 찍어 보았어요. 공연중에는 사진을 찍을수 없으니까요.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하셔서 발레 공연의 인기를 실감나게 했어요
공연중에는 사진을 찍을수 없으니 아래 사진들은 모두 공연이 다 끝나고 인사하는 장면들 사진입니다. 단상 바로 아래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함께 공연 지휘자 로만 데니소브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단원은 90여명으로 매공연마다 차별화되고 독특한 컨셉의 공연을 기획해서 음악인들과 클래식 애호가들의 많은 찬사를 받아왔다고 합니다. 광주시립발레단은 광주에서 1976년에 창단된 직업 발레단으로 올해 41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광주가 지향하는 "광주 대한민국 미래로! " 광주시립발레단은 문화로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공연예술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합니다.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문화 경쟁력 향상을 위해 광주만의 고유 브랜드 작품을 한국 창작 발레로 완성하여 세계속의 한국 세계속의 광주 이미지 정착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합니다. 감동적인 공연이었습니다.
공연 끝나고 인사하는 장면 사진을 찍었습니다. 공연중에는 절대로 사진을 찍을 수 없습니다. 공연 감동적인 순간들이었습니다.
공연 끝나고 인사하는 장면들을 찍은 사진입니다.
감동적인 공연 끝나고 인사할때 찍은 사진들입니다. 발레단 모두 단체로 인사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 로맨틱발레 라 실피드 특별한 공연을 보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발레리나의 나풀거리는 몸짓이 백조의 몸짓처럼 요정 같았습니다. 슈즈 맨 끝으로 중심을 잡고 발끝으로 서서 춤을 추는 발레리나들의 아름다움 우아한 자태가 새들처럼 날아 다니는것 같았지요.
감동적인 공연이었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공연 오래 기억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광주에서 자주 공연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회차 4월 5일 (금) 19:30/ 2회차 6일(토) 14:30/ 3회차 6(토)19:30/ 4회차 7(일)14:30분 공연이 진행되는데 우리일행은 첫날 보고 왔습니다.
바쁜 생활속에 모두 내려놓고 가끔은 공연도 보면서 쉬어가는 여유로움도 좋겠습니다. 문화생활과 청량감으로 다가오는 공연도 보면 힐링되고 재충전이 되는것 같습니다. 마음속 깊이 울림과 벅찬 감동의 공연이었습니다.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감사합니다.
2019년 4월 5일...광주시립발레단 라 실피드 공연 광주문화예술회관...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