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촬영 할 만한 장소
1. 광안해수욕장 정면 :
이곳은 일반 관광격들과 함께 엄청난 인파에 삼각대 설치하기가 쉽지 않을 듯
뿐만아니라 불꽃이 바로 앞에서 발사되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지만 가장 가까이서 즐길수 있는 곳
이곳 조금 높은 빌딩이나 모텔을 잡고 촬영할 수 있으면 좋을 듯하고
렌즈는 16~35mm 광각렌즈가 좋을 듯 합니다..
2. 광안해수욕장에서 오른쪽 방파제쪽 아파트 옥상 :
이곳이 촬영하기 좋을 듯 합니다..
광각렌즈로 광안리 해변과 함께 광안대교를 모두 잡을 수 있으며,
그러나 올라갈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3. 광안해수욕장 왼쪽 방파재쪽(횟센타 있는 곳) :
생각보다 좋은 환경이 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20mm이하의 광각렌즈가 필요할 듯 합니다....
4. 해운대 한화콘도 부근 방파제 :
이곳도 촬영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그러나 나야가라폭포 불꽃쇼는 촬영하기 좋지 않은 곳입니다...
5. 광안수변공원쪽 :
좋은 장소입니다. 하지만 작년에 촬영을 하여보니 이곳 또한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아주 가깝기 때문에 초광각렌즈가 필요하였습니다.
나야가라폭포쇼를 가장 멋지게 담을 수 있는 장소일 듯 합니다..
부근 회센타 등 옥상이 더 좋습니다...
6. 광안수변공원 앞 붉은등대 있는 방파제 :
이곳도 좋은 편이지만, 초광각렌즈라야 하더군요.
너무 가까워 아쉬움이 있습니다.
7. 장산 유격장쪽 :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으로 야경을 담으며 기다렸다가
불꽃쇼와 함께 즐거움이 가득할 듯 합니다....그러나 많은 인원이 함께 할 수 없는 코스라..
아마도 오전부터 진을 치고 기다리는 사진인들이 많을 듯 합니다.
이곳은 28~70mm, 표준, 망원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표준으로 멋지게 담을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여러곳에서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포인트가 많은 곳이죠...하지만 야간에 내려올 때 상당히 조심을 해야하는 곳이죠
8. 장산 너들지대쪽 :
아주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표준과 70mm정도에서 최상의 불꽃을 담을 수 있는 곳으로 상당히 먼곳이라
불꽃의 밝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좋은 촬영을 야경과 함께 담을 수 있는 최상의 조건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올라가고, 내려올때 좀 위험한 코스라 ..
8. 이기대쪽 :
이곳은 새로운 곳으로 좋은 촬영을 가능한 코스일 듯 합니다..
28~70mm줌이면 모든 촬영이 가능할 듯 합니다...
적당한 프래임도 들어오고..사람도 많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러나 나야가라 폭포 쇼는 볼 수는 있지만 장엄하게 담기는 힘듭니다..
차량으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담을 수 있다고 봅니다.
9. 남천동 메가마트 맞은편 아파트 옥상 :
상당히 좋은 포인트로 광안대교의 괘적과 함께 촬영조건이 아주 좋습니다.
24mm이하 광각렌즈로 담아야하지만, 그날 이 옥상을 개방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되겠네요
10. 해운대 달맞이 언덕 중간쯤 :
이곳은 해운대와 광안대교를 함께 촬영할 수 있는 곳으로 제법 멀리 떨어져 있답니다..
28~70,70~200mm정도 가능하지만 이곳은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이곳도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촬영이 가능할 듯 합니다...
11. 해운대 달맞이 언덕 위 음식점(한정식점) 주차장 :
이곳도 식사를 하며 기다렸다가 촬영이 가능한 코스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음식이 상당히 깔끔하고 좋으나 비싼편입니다...
식사를 하지 않고 이곳으로 가서 촬영을 하셔도 좋은 곳입니다..
70~200mm여야 좋은 촬영이 될 듯 합니다..
12. 황련산 봉수대 전망대 부근 :
이곳도 좋은 촬영이 될 듯 합니다만,...
구도가 단순하여.. 아쉬움이 있는 곳입니다...
광안대교 정면을 산 위에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28~70mm면 충분
13. 황련산 봉수대 쪽 아래 :
이곳도 황련산 봉수대 전망대와 비슷하지만 상당히 멀기 때문에
망원으로 촬영하여야 합니다..
14. 천마산 무덤가 :
이곳에서 광안대교와 용도산공원을 배경으로 촬영하기 좋은 곳입니다.
망원과 준망원으로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15. 누리마루 전망대 부근 및 주차장 부근 :
상당히 치열할듯 합니다.
이곳에서는 광각계열로 담는 것이 유리할 듯 하고요
구경꾼과 함께 치열한 전쟁을 벌여야할 듯 합니다.
16. 미포 해변 :
이곳에서는 광안대교를 잘 볼 수 있고 바다에 비취는 반영까지 함께 담을 수 있는 곳입니다.
표준이상이면 담을 수 있으면 아마도 많은 사람에게 많이 부딧기지 않고 담을 수 있는 코스가 아닌가
합니다.
18. 용호동쪽 시립문화회관 대강당 앞쪽 :
광안대교와 주위 부산시를 함께 담을 수 있는 코스로
즐기면서 촬영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19. 남천동 메가마트 건너 광안대교 들입 입구 방파제:
유선행으로 꺽기는 광안대교와 함께 색다르게 담을 수 있는 곳
초광각계열이 유리할듯하지만, 준망원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20. 수변공원 앞 롯데캐슬 옥상 :
상당히 좋은 곳이지만, 이곳에서 촬영하고 싶습니다.
24mm이하 광각계열이 유리하고, 기타 망원도 충분히 좋습니다.
이곳은 104,105,106동이 좋은 곳입니다...
이곳에 올라갈 수 있을 지가 .......문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