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NS서포터즈 박현순 입니다.

오늘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데이터 분석으로 떠오르는 전문분야

빅데이터를 가지고 활용하는 전략 심포지엄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청주 결혼의 성지 선프라자 컨벤션센터 입니다.

핫핫. 사실 성지인지까지는 잘 모르겠구요...

전 언제쯤 이런데서 결혼을 할수 있으련지........


 

빅데이터 전문가 및 데이터 활용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셔서

충청북도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열띤 장이었습니다.


 

행정국장님의 인사말씀.

이자리에 모이신 빅데이터 전문가 및 각 관계부처 담당자

 대학생 분들께 감사의 인사말씀~


 

 

  

정부만 한국정보화진흥원 본부장

이준식 행정자치부 정부통합전산센터 빅데이터분석과장

박종서 경기도 빅데이터 담당관께서

"빅데이터"란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되고

경기도의 실제 성공 사례를 들어 발표되었습니다.

 

발표를 들었다면 질의 응답이 있어야 겠지요?

빅데이터를 어떤식으로 활용해야 모두에게 유익한지

어떤 접근방법이 있는지 대하여 질문을 주셨습니다.

 

 

 

  

 

토론 진행전

충청북도의 현재 빅데이터 활용이

 어느정도 되있는지에 대한 발표 시간

충북도 어느정도 활용은 하고 있지만

아직 시범운영 중 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

 패널분들의 열띤 토론도 있었습니다

빅데이터의 활용방안과 사용 어느정도의

개방이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지

어떤 빅데이터를 분석해서 유용하게 반영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의 장이었습니다.


 

그런 내용들을 한자라도 놓칠세라

서로 분담해서 노트북에 혹은 펜을 세워

담아두어야 하는 것이 어떤것인지에 대해

메모하고 서로 상의하고 있더라구요.

이 학생들에게는 값진 심포지엄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심포지엄 자료,

살짝 들여다볼까요?




하루 하루가 엄청난 데이터가 오가며 지내오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데이터만 해도 무궁무진 하죠.

이번 심포지엄은 이런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활용하여

충북도민에게 이로워 질 수 있는지에 대한 열띤 장이었습니다.

빅데이터에 관한 심포지엄이 많이 개최되어

빅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될수 있는지에 대해 확립만 된다면

충북도정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심포지엄이 끝나니 어느덧 벌써 밤이네요.

선프라자의 밤도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빅데이터의 활용.

무한대로 공유되는 데이터들을 보관하고

분석해서 데이터의 시대에

앞서나가는 충청북도가 되길 바랍니다.

이상~ SNS서포터즈 박현순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