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수도는 오타와 (OTTAWA)
캐나다의 수도는 오타와 (OTTAWA) 입니다
 
캐나다 동부 온타리오주의 남쪽에 위치한 오타와는 1858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에 의해서 바이타운(Bytown)이라는 지명으로 수도로 결정되었습니다. 당시 인구는 불과 2만 남짓했었는데 미국과의 거리를 염두해두고 지정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후 1867년 캐나다가 식민지 시대를 청산하고 영국 정부로부터 자취권을 획득하여 캐나다 연방이 형성되면서 오타와도 정식으로 캐나다의 수도로 승격하였습니다.
 
오타와는 그리 크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아름다운 공원과 6개의 국립 박물관, 3개의 대학, 내셔널 아트 갤러리(National Art Gallery)등 독특한 캐나다의 역사와 전통이 곳곳에서 숨쉬고 있습니다. 특히 5월에는 홀랜드에서 보내는 300만 주의 튤립과 60만 주의 수선화로 연방의 광장이 장식돼 매우 아름답답니다.
 
오타와의 가장 큰 볼거리 국회의사당
 
고딕양식으로 지어진 청록색 지붕의 국회의사당은 중앙관총 (Centre Block), 동관(East Block) 그리고
서관(West Block)의 총 3개의 건물로 나뉘어있으며 1860년에 설립이 되었습니다.
오타와의 상징이자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입니다.
 
맨아래 분수대의 불은 1967년 캐나다 건국 100주년을 기념하여 밝혀놓은것인데 지금까지 한번도 꺼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불 둘레에는 10주(州)와 2준의 문장이 둘러져 있습니다.
 
 
 
 
 
 
 
 
 
 
 
리도운하
 
리도운하는 1832년 완공된 북미에서 최고로 오래된 19세기 운하입니다. 강바닥의 기복이 심해 8개의 수문을 통해 배가 지날 때마다 수문을 열어 수위를 조절하며 계단처럼 되어 있는 운하로 배를 끌어 올린리게 됩니다. 겨울이 되면 리도운하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긴 스케이트장으로 태어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국립박물관
 
 
 
전쟁박물관
 
 
문명박물관
 
 
 
여담으로 백인들이 정착하기전 오타와에 머룰렀던 인디언들은 오타와의 기후가 극도로 변화가 심해서 영구적인 정착지로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오타와는 인디언의 말로는 팔고 사는 장소란 뜻이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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