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간루 정동갤러리의 조인숙입니다.

지리한 장맛비가 한참을 내리더니, 어김없이 무더위가 찌는듯합니다.

여기 무더위를 시원하게 씻겨낼 공간루 정동갤러리 전시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박형만이 7년동안 무릎을 꿇고 앉아 성경을 세필로 한 글자, 한 글자 새겨넣은 십자가전입니다.

십자가는 2천년 인류사에  정치, 사회, 문화, 예술을 직간접적으로 재배해 왔다해도 과언은 아닐것입니다.

 

하지만, 박형만이 만난 십자가는 특별합니다.

그는 십자가에 성경을 필사하면서부터 쉼과 평안, 진정한 자유함을 얻었다고 합니다.

작품으로 승화된 그의 십자가전 '선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 근대사의 질곡이 스며있는 정동길을 걸으며, 정동갤러리에서 박형만의 십자가전 

'선물'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쉼과 평안을 선사할 것입니다.

 

모쪼록, 무더운 여름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공간루 정동갤러리 조인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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