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초급]9/2(토)가평역-나가지고개-팔봉산유원지-노일강-백양치-용문

개인 후기입니다.


2017' 9월2일 토요일 밝고 맑은 마음으로

가평역에서 - 나가지 고개 -팔봉산 유원지 - 노일강 -백양치- 용문역

북부방 정모 참석하기 위해  전철을 타고 상봉역갑니다.


상봉역에서 생각 외로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듀얼님 .ㅎ.ㅎ.ㅎ~

고맙습니다.


다른 북부 방님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출발 5분전에 전철 타고 대기하고 출발직전에 북부 방님들 우루루

승차하며 앞칸으로 이동하시고~


가평역에서 마중해 주시고~.~  아미노 바이탈도 나눠주시고~.~

파이팅 해주신 "전국여행님" 감사합니다.


"늘푸른님" 반갑게 인사하고 출발직전까지 입터벌 합니다.

09시 10분? ~밝은 햇살아래

가평역에서 번짱님 일장 훈시 후 멋진 초 가을 날씨에 출발합니다.


푸르게 빛나는 하늘.

상쾌한 바람

사이클 휠 돌아가는 소리에 바람이 난다.


헉.! 출발부터 20~30~40 이라 나에겐 처음 벅찬 속도지만.!

오늘은 왼지 충분히 따라갈 만한 속도입니다.

그렇게 한 20km ? 지나고 ~ 더 좁은 길이되고 시골냄새가

물씬 풍기는 길로 갑니다.


나가지 인지 사가지 인지 그 가파른 길을 한참을 헥-헥 되며

한 고비~ 두 고비~ 돌고 돌아도 경사가 우뚝 선길(마지막 한고비)에서

클릿빼고  15 m 걷기 운동?ㅎ.ㅎ.~ 돌고 보니 완만해진 경사로

다시 자전거타고 업힐 하고 6~7명 먼저 내려가서 미아가 되고.~ㅎ~ㅎ~


다시 백해서 길 찾기 전화~~

다 내려오기 직전에 좌회전해야 하는데~

방장님 수비니아빠께서 마중을 ㅎ.ㅎ.ㅎ.~몇 명이 이래저래 민폐-끼쳤네요.


지나치면서 얼핏 본 팔봉산 유원지 아기 자기한 강으로 둘러싸인 듯

돌아 나온 그 길? ~


그리고 노일 강변길 끌 바도 하고~

험한 노일 강변길 땅만 보며 요리조리 피하며 걷기도 힘든 좁은 업힐 길을

지나온 길 혼미한 기억 속에 생각이 잘 안나네요.


식사 후 펑크난 "님레아틴님" 펑크 처리하는 분대장과 몇몇 남겨두고

양평역으로 오픈으로 달려 "늘푸른님"과 전철 타고 양원역에 내려

복귀하면서 자전거 세팅 및 교습받으며 복귀했습니다.


                                 - 여기서 개인 후기 끝 -

글만 올릴수도 없고~ 오래된 muvi 캠 으로 찍은 영상~ 한토막이라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