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런 변비를 처방하는 동의보감 한방요법

 

변비에는 일관성 변비와 상습적인 변비가 있다.

 

일관성 변비는 찌꺼기가 적고 자극이 없는 음식물을 섭취 할 때 잘 나타난다. 상습적 변비는 흔히 나타나는 변비다. 이변비는 이완성변비와 경련성 변비로 나눌수 있는데, 전자는 장벽이나 복벽의 이완으로 나타나면서 장의 하수나 변형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한병 요법으로 치료하는 4가지 방법

 

대승기탕

 

상습변비로 복부가 뿌듯할 때, 지실, 망초 각 3g, 후박5g, 대흥2g,을 넣은 대승기탕을 쓰면 특효가 있다.

 

미지인환

 

식물성의 지방이 주체로 된 완화제이기 때문에 몸에 암런 부담이 없다.

습관성과 지극이 없어 장기 치료 중에도 다른 약과 rue들여서 쓸수 있는 좋은 약이다.

 

팔진 탕가감

 

조혈기능을 강화시키면서 소화기능 까지 겸하고 있어서 여자들에게 좋은 보혈강장제이다. 소위 무력성 변비의 특효약이다,

 

청심전

 

노희한 사람들의 상습적변비에 좋은 특효약이다. 약과 함께 우유를 적당ㅎ게 마시고 잣죽을 계속해서 먹으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수있다.

 

현대 대체의학에서는 건강기능 식품중에 변비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미역의 귀나 다시마 톳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을 섭치하면 위의 기능을 정상적이고 원활하게 운동하도록 하며, 장 운동과 장의기능을 증진 시켜 배변활동을 돕는다.

 

주로 다시마나 미역에서 추출한 후코이단 같은 물질은 수십가지의 다양한 파워를 냄으로서 장의 기능은 물론이고 혈액의 흐름도 도우며 각종 위병과 대장의 제균 활동도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