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코이단의 암세포작용
후코리단의 아포토시스작용
후코이단의 효과로서 가장 관심을 끈것은 바로 1996년 일본 암학회에서 발표한 /후코이단의 항암작용 보고서/에세이며, 이 보고서는 후코이단은 일반정상세포에 영향을 주지 않고 암세포만을 서멸시키는 기능인 아포토시스(Apoptosis)유도작용이라는 내용으로 이약 세계적 주목을 받기 시작 햇고 이어 제18회 당질 심포지움 제69회 일본 생화학회대회등을 통해 계속된 연구 발표가 이어졌다.
이는 과연 어떤 메카니즘이고 다른 면역 물질과는 어떻게 다른지 살펴 볼 필요가 있겠다.
지금 까지의 연구를 통해서 암과 대항해서 몸의 면역을 높이는 방법이는 몇가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보고 되었다.
예를 들면 몸속의 암세포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마이크로파지세포, B세포, T세포, NOK세포 별로 그작용을 돕는 물질이 있고 또 면역력을 높여서 암세포의 전이나 증식을 억제하는 물질의 존재 등 여러 암세포의 전이나 증식을 억제하는 물질의 존재등 여러 가지가 연구 되고 있다.
그러한 중에 후코이단이 가장 주목을 받게 한 것은 바로 후코이단이 암세포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고, 암세포자체가 자연스럽게 스스로 소멸해 버리는, 즉 암세포가 자살하도록 촉진해주는 효과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것은 미국의 JFK메디칼센터의 데릭-데시루바 박사와 해조의 분석 연구로써 실적이 있는 일본 국립삼중대학의 천야수희 교수와 같은 대학의 암전문의 구전교수의 연구에서도 명백하게 밝혀져 세계의 이목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아포토시스란?
아포토시스어원은 그리스어로 푸르른 잎이 낙엽이 되어 떨어지는 현상을 가르키는 말에서 왔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아포토시스라고 하는 것은 어떠한 구조로 일어나게 되는 것인지의 대해서는 세포 자체의 메카니즘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생물이 불필요한 세포를 배제하기 위한 메카니즘으로서 세포의 자살 스위치는 이미 유전자정보에 들어 있어 필요에 있어 작동하게 되어 있다.
올챙이도 개구리가 될 때 꼬리가 점점 줄어든다. 이는 세포가 변형되는 것이 아니고 필요 없어진 꼬리의 세포들이 자살작용을 통해 줄어 드는 것이다. 그 외에도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이 아포토시스 작용이다. 즉 아포토시스라는 것은 생물이 살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유전 프로그램인 것이다.
세포들은 자발적으로 죽음을 일어키는 유인(誘引)이 있다.
즉 유전자에 의해 제어되는 능동적인 세포의 죽음이 유전적프로ㅡ램에 의해 일어나는 세포사라고 하는 것이다.
세포가 미리 죽는 프로그램을 갖고 있다고 하면 놀라는 사람이 많다.
인간에게도 아포토시스 현상이 존재한다.
태아에게는 손가락이 없다. 손가락은 각자라는 것이 아니라 최초에는 물칼퀴와 같은 형태의 손이 생겨나고 그손가락 사이사이 마다 아포토시스현상이 발생하여 결국 손가락으로 나누어 지게 된다.
이런 눈에 보이는 변화뿐 아니라 우리들의 신체에서는 매일 매일 아포토시스는 일어 난다.
그것은 노화가 원인으로 필요 없게 된 세포를 신체에서 제거하기 위하여 죽어 가는 것이다. 혈액을 만드는 조직에서도 아포트시스는 일어 난다. 매일 일정수의 혈액세포가 만들어 지지만 여분으로 만들어진 여분으로 만들어진 적혈구와 호중구 등의 백혀구 세포는 아포트시스에 의해 자연적으로 도퇴이다.
조금 전문적인 용어로 설명하자면 세포표면으로부터 신호가 전달되고 세포자살의 스위치가 작동된다. 그러면 세포는 유전자 DNA의 나선을 절단 페기 함으로서 세포 그자체를 소멸시킨다. 이것이 아포트시스의 메카니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