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

 

만노스와 푸코스는 세균 살상능력을 갖고 있어며,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 한다. 만노스는 당질영양소들의 항체 유사작용에서 언급했듯이 세균이 자기의 접착부로 숙주 세포에 결합하는 것을 빗기게 하여 감염이 되지 않거나 약화 시킨다.

자일로스는 그람을성 세균과 곰팡이를 살상 할 수 있다. 푸코스는 세균의 접착부로 호흡기 세포에 결합하는 것을 억제한다. 베타글루칸들은 대식세포를 자극하고, 자연살상에 표의 작용을 한ㅇ진 시키고 세균을 깨트리는 효소의 작용을 자극 하여 감염을 예방한다.

그리고 기관지염에 NAN, 소아들의 중이염에 만노스, 자이로톨, 요도감염에 만노스와 포도당이 효과적이다.

 

그러면 이러한 푸코스, 만노스,는 어디에 많이 있을까?

당연히 푸코이단이다, 미역의 귀나 다시마의 톳에 존재하는 후코이단은 그자체로 그냥 먹으면 흡수가 거의 안되고 자연히 식품으로 만들어진 후코이단을 음용할 수 밖에 없다.

 

바이러스

 

사람의 세포에 감염하는 바이러스들은 400종이상이다. 바이러스는 우선 자신의 외벽 당질구조물이 건강한 숙주세포의 세포막의 당siliac acid와 결합하여 빠른 속도로 보게하고 숙주세포를 탈출하여 전파한다. 유행성 독감에도 나나, 민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는 만노스, 푸코스, 엔아세틸글루코사만, 후천성 면역결핍증에는 자일로스, 콕사키 바이러스와 허퍼스바이러스에는 알로에베라 다중 만노스가 바이러스의 작용을 억제한다. B형과 C형의 간염바이러스는 일명 은밀한 바이러스로 세계적으로 대중 건강에 심각한 문제거리로 만성적 경과에다 간경변증과 간암으로 이행하루 있기 때문이고, 당질 영양소들이 항바이러스 작용이 있는것 같다.

 

진균==만노스의 엔아세틸글루코사민이 항진균 작용이 있다.

만성피로증후균==미국에서는 만성피로 면역장애 증후군, 독일에서는 근육통성 뇌척수염, 일본에서는 저ㅣ능성 자연 살상세포병이라고 하듯이 정체가 불분명한 장애입니다 원인은 미상이고, 면역이상으로 자연살상세포나 다른 핵심면역력세포들의 기능들이 맹우 악화되어 있다.

염증==면역계 관련 질한들이나 장애들에서 염증반응은 공통적이고 전형적이고 미만적인 반면 다음의 장애들에서 염증은 단순하고 국소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