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 인사가 없던 친구가 전화를 해서 삼성병원에 금요일마다 진료를 받으려 가니 금요일 오전 중에 삼성병원 일층에서 보자는 전화가 왔다.
금요일 아침 10시쯤 삼성병원에서 만나 우리는 양재역으로 나와 차를 한잔 했다.
병원에 왜?라고 물었더니 간이식 수술을 했단다.
아니 간이식 수술이 그리 쉽게 되는 것이아니고 또 그렇게 쉽게 멋부리고 다닐만큼 쉬운 병도 아니잖은가? 그녀는 디자이너란 직업이어서 흰바지에 노란 쟈켓을 입고 베레모를 스고 있었다. 그런데 자세히보니 아직도 얼굴과 몸이 파리하게 건강하지 않음을 시사하고 이었다.
그녀는 평생 폐가 안좋아 그것으로 약을 많이 먹고 폐기관만 것정하고 있었지 간이 문제될줄은 꿈에도 생각 안했단다.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실려 와서 혼수상태에서 검사가 이루어 지고 비몽사몽간에 아들, 며느리가 달려와서 아들의 간을 이식 받았단다. 결과가 너무좋아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정말 왜 갑자기?
나는 곰곰이 생각해 봤다. 평소에 그녀는 언제나 눈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 붉게 물든 대부분의 사람이 간이 안좋은 경험을 가지고 있음을 알기에 간 기능 검사를 권했었다.
그런데 그녀는 자기가 건강한데 간은 왜 검사 하느야고 반박했다.
간은 화학공장이라 모든 독소를 분해해서 독소는 담즙으로 내려보내고 맑은 피는 혈류를 통해 심장으로 가는 것, 그녀가 오랫동안 먹은 폐결핵 약은 간을 많이 피곤하게 했지 않았을까?
간도 가끔은 편하게 해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간을 편하게 해준다는 뜻은
우선 간을 똑바로 알고 이해하자. 간은 5천가지 이상의 기능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그 가운데서 중요한것은 영양의 분해합성저장, 담즙생산, 독소해독,적혈구분해 등이다.
소장에서 흡수된 영양소는 간에서 화학처리되어 체내로 들어간다. 단백질은 아미노산 단백질-저장-혈청단백으로 탄수화물은
간장병의 위험신호
배가나왔다==간경변으로 복수가 차 있을 가능성이 있다. 림프관과 혈관에서 액이 세고 있다는 증거이다.
손바닥, 코끝이 빨갛다== 만성간염과 간경변일 가능성이 있다.
얼굴색, 눈의 흰자위가 노랗다. 황달 급성,간염과 간경변의 증상이다.
몸이 가렵다.-==C형의 간염의 증상으로 자주 나타난다.
누워도 몸이 나른하다.==간염의 가장 큰 특징, 증상이 심하면 휴식을 취해도 나른하다.
간을 위해서는 지방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과다 섭취한 지방은 간에 쌓여 지방간이 된다. 과식에 의한 영양과다와 지방분의 과다 섭취는 체내에 지방을 넘치게 한다. 간에서도 지방분을 처리 할수 없게 되어 그대로 간세포에 축적되어 간의 기능이 쇠약해진다. 건강하고 젊은 간은 3-5%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간이 30%이상의 지방을 저축하고 있는 경우는 지방간이라 병이 된다. 간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과식을 삼가고 지방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저지방의 건강식으로 간을 건강하게 하자.
밥, 어패류, 야채류, 콩, 해조류, 버섯류,등을 중심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과자류나 쥬스류에 들어 있는 당질을 과다 섭취해도 체내에 지방분이 쌓이게 된다. 당질의 일부가 체내에서 지질이 되기 때문에 너무 많은 과일과 당분도 적당히 먹도록 해야한다고,,,
그렇다고 육류를 안먹을 수 없으므로 붉은 살코기를 선택적을 먹도록 하면 된다.
간이 알코올을 처리하는 능력은 1시간에 약 10ml이다. 청주 한홉을 약 3시간에 걸쳐 마시면 간에 부담을 주지 않는 다고.
간은 자각 증상이 쉽게 나타나지 않으므로 술맛이 없으면 알코올 처리능력이 떨어 졌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학자들은 말한다.
간염을 방지한다.
간의 세포에손실을 주어 기능을 저하시키는 것이 간염이다. 바이러스 감염되는 질병이므로 주의가 필요한데, 음식물, 혈액, 체액, 몸을 통해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간염은 알코올의 과다 섭취 뿐 아니라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서도 간염된다.
바이러스는 침입하면 간의 세포를 파괴하고 염증을 일으킨다.간의 기능이 저하되어 영양분의 합성, 분해, 대사와 유해물질의 분해
일본인의 경우 A형 B형 C형의 3종류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많다.
A형 감염은 A형 방;러스에 의해 오면된 음식을 섭취로 인한 것이다. 최근에는 해외여행지에서 감염되는 사람이 늘고 있다.위생상태가 좋지 않는 나라에서 끓이지 않는 물이나 날음식을 먹는 것을 피하고 용변을 본후에 반드시 손을 씻도록 해야한다.
B형간염은 혈액과 체액을 통해서 일어 나는 것과 출산시에 모자 감염되는 것이 있다.
혈액과 체액에 의한 감염은 성교행위, 수혈, 혈액제재 수사바늘을 사용하는 것으로 일어난다.귀고리를 하기 위해 귓불을 뚫는 기구에 대해서도 주의가 필요하다.
C형간염도 혈액에 의해 감염된다. 감기나 과로 탓이라고 생각에 방치했다가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
간염 바이러스에 kadua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피로나 식욕부진의 증상이 오랫동안 계속될 때에는 검사를 받도록 하자.
간을 좋게 하는 음식은 바지락, 심황등이 있고
글루타민산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물이 간의 해독효소를 도운다.
간의 대사효소기능을 좋게 하는 성분, 원래 체내에 들어 있는 L-시스테인이 많은 식품, 밤, 벌꿀, 파, 김, 무, 등을 자주 먹으면 좋다.
음식으로 섭취하기에는 간이 너무 피로해 있으면, 시스테인, 글리신, 글루타믹산등으로 영양소와 효소를 합해서 만든 글루타치온과 건강식품을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