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왜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연약한 상처를 받을 까>
작고 사소하게 보인 일이 상대방에게는 엄청 큰 상처를 주는 것일까.
사고하는 방식과 삶에 대한 철학이 각자 달라서 만난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은 서로
조심하느라고 싸울이 없지만 조금 더 친해지면 그때부터는 서러 다른 생각들 때문에
다투고 슬프하고 상처 받는다.
이해의 폭을 넓혀서 상대에 대한 배려와 깊은 신뢰를 가지면 다툴 일도 없겠거늘....
하느님은 인간에게 죽는 날까지 주신것이 사랑이란 감정이다.
인간애. 동료애. 우정, 가족사랑, 등등,ㅡㅡ
사랑의 상처에 빠르게 치유하는 방법은 무었일까?
지금 내친구는 상처 받고 운다. 내가 그에게 건강을 체크하고 식품을 권해주기에는
감정의 상처는 아무런 처방이 안된다.
뭐라고 말하든 자기 외에는 위로가 아니 되거늘..
하느님께 의탁하여라
그분은 알아서 해주실 것이다. 맡겨버려,,
그렇게 말하지만 마음은 구멍이 나서 찬바람만 숭숭하다.
감정이란 부분만 지우ㅡ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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