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근육의 특징
심장은 심장근육으로 되어 있으며, 이것은 상피세포와 결체조직으로 이루어진 얇은 외막과 내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심장근육은 세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가장 내층인 심내막과 가운데 층인 심근, 그리고 가장 외층인 심외막이다. 가운데층인 심근은 심벽 두께의 75%를 차지하며, 심장 박동을 위한 힘을 제공한다.
심근===인접한 세포 사이에 개재판이있고, 1개의 핵을 갖고 있는 구조이다.
심장의 근육은 공격근과 내장근의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다. 구조로 보았을 때, 심근은 횡문근으로 골격근 섬유와 같은 구조이다. 하지만 직경은 15u이하로 가늘며, 섬유에 가는 분자가 있어서 인접하는 섬유와 문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접한 세포끼리는 끝과 끝이 경계판형태로 결합되어 있으며, 경계판 가까이에는 다른 내장근처럼갭 준케이션이 있다.
이러한 구조는 심장세포들이 기계적으로나 밀접하게 연합되어 하나의 큰 세포인 것처럼 활동� 있도록 해준다. 심근세포는 기능상으로는 불수의 근으로 자율신경계의 지배를 받는다. 그러나 자동능을 갖고 있어 중ㅊ신경인 차단뇌드라도 자동적으로 수축할수 있다.
심근의 흥분===특수한 흥분전도계를 통해 전달된다. 심근에는 특수한 흥분전도계가 심장 박동을 시작하면서 심장 전체에 빠른 속도로 흥분을 전파 시킨다.
심장 박동===심근의 자동성에 의해 일어 난다. 심근세포의 대부분은 수축성이지만, 약 1%의 심근세포는 지속적으로 활동전압을 생성하는 특수한 세포이다.
이러한 세포들은 외부의 자극이 없이도 수축할수 있으며, 따라서 심장의 자동성을 나타낸다.
이러한 자동리듬세포는 심장박동룰을 조절하므로 항도잡이라고도 한다.
(최신의영양생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