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항암제의 부작용이 생기기 쉬운 조직은?
우리 인체 가운데 세포의 분열과 증식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조직이 네군데 있다. 골수, 장, 모근, 정소이다. 그런데 이보다 더 예민한 조직이 신경과 난소이다.
암세포는 굉장히 활발하게 분열하는데, 항암제나 방사선은 바로 이 세포분열을 억제 하여 암세포를 퇴치하는 것이다. 따라서 항암제나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은 세포분열이 활발한 세포에서 많이 일어난다.
즉, 빈혈, 감염, 출혈, (이상은 골수)설사, 소화관 출혈, (이상은 장). 탈모(모근), 불임, (정소, 난소), 그리고 신경장애 등이 항암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이다.
(낸몸안의 지식여행, 인체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