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죄악을 살피신다면 누가 감당할수 있으리이까?
주님께는 용서가 있나이다.
내가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았을 때는 . 나는 단 한번도 슬픔에 젖은 아침을 맞거나 잠 못이루는 밤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랑에 빠진후로 내삶은 고통과 상실과 혼란의 연속입니다. 신은 사랑을 이용해 천국 한가운데에 지옥을 숨겨 놓은것 같았습니다.
누구의 글에서 인용했다.
사랑을 분석하면서 사랑의 세가지 특성인 낭만, 섹스, 상호의존성이 대뇌피질의 각기 다른부분을 자극한다는것. 인간은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면서 다른사람과 섹스를 하고, 또 다른 사람과 동거 생활을 할수있다고 과학자 헬렌 피스는 말했다.
그러니 결국은 사랑도 지나간다는 것, 영원한 사랑은 오직 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지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