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독요법

 

대체의학에서 강조하는 것은 해독요법이다.

 

이것은 체내에 축적된 오염물질, 발암물질, 화학용해물질, 발암물질, 중금속등을 포함한 수많은 독성물질들을 제거 해주는 것을 뜻한다.

이를 위해 인체의 해독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들을 청소 해주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이다. 그 기관들의 기능이 활성화 될 때 대사활동을 통해 체내의 수많은 유해물질이 체외로 배출된다. 그때 인체의 각 장기와 조직세포는 면역기능을 되찿고 각종질병과 맞서 힘껏 싸우게 된다.

제독요법을 소홀히 하면서 질병을 치료한다는 것은 뿌리는 그냥 두고 잎사귀만 처치하는 것과 같다. 특히 암을 포함한 여러 가지 난치병들을 치료 할때 해독요법은 필수 적이다.

 

퇴행성 질병들은 마치 빙산과 같아서 병의 증상은 물 표면에 드러난 얼음에 불과할 뿐 물속의 얼음덩어리처럼 어마어마하다. 그러므로 그 뿌리를 제거 하지 않고 즉, 발암물질을 몸에서 제거하지 않고 수술이나 약물요법에 의존한다면 암은 분명 제발할 것이다.

그러므로 선해독, 후치료가 올바른 치료법이다.해독 자체가 곧 치료로 연결된다.

 

폐청소

 

지난 10년 동안 남성 폐암이 급증하고 있다는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또 천식환자도 3분의 1이 증가 되었다는 통계도 우울한 소식이다.

공기 오몀이 심해 질수록 모든 종류의 호흡기 계통의 질병이 증가하기 마련이므로 특별히 자기 건강을 배려 해야 한다. 호흡을 통해 코로 들어온 오염물질들 때문에 우리의 폐가 지금 거의 죽을 지경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직접 치명적인 화학물질을 폐로 유입 시키는 담배연기는 이제 흡연 당사자의 문제가 아니다. 폐는 우리가 일 할때나 쉴때, 깨어 있을 때나 잠들 때를 구분하지 않고 일하는 기관이다. 그러므로 청결한 공기와 폐 청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폐를 정화 시키기 위해서는 물, 주스, 약초차 등을 하루에 8컵 이상(2400cc) 마시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예날 방식을 사용한 알칼리 환원수(www.eayh.co.kr)는 좋은기운이 든 물이므로 항산화작용이 타월함)

그리고 땀을 흘리며,운동하는 것을 권한다. 낙농 제품은 폐의 기 흐름을 저해 하기 때문에 삼가고 대신에 싱싱한 과일, 풍부한 채소, 해초(미역귀에 있는 후코이단), 수수나 현미, 등을 먹을 것을 권한다. 이런 음식들은 음식을 알카리화 하므로 산을 조장하는 음식과 먹을 때 4대 1의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염록소가 풍부한(후코이단)음식은 산소를 증강시키고 호흡기 염증을 정화 시킬 뿐만아니라

폐를 청소 하는데 매우 유익하다. 살구나 복숭아 , 자두, 등은 모두 플로보노이드를 함유하고 있어 폐의 친구들로 불릴 만큼페에 이롭다.

 

특히 항산화제는 폐에 이롭다. 특히 항산화제는 폐의 기능 향상에 매우 좋다. 거기에는 비타민 A,C,E셀레늄, 시스테인, 코엔자임 Q10등이 반드시 첨가 되어야 한다.(이런 항산화 물질을 한몫으로 집합시켜 흡수률 99%로만든 제품 스텝스의 메타보가 아주 이상적)

 

또 기관지염과 기타 폐 관련 증세가 있는 사람들은 마늘, 올리브 잎추출액, 은용액이 좋다.

퀘스틴을 식간에 먹으면 강력한 항 히스타민 효과를 낸다.폐를 보살피려면 환경오염에 유의하고, 흡연을 경계하며, 먼지나 먼지 진드기. 곰팡이, 꽃가루, 화장품이나 향수, 비누 등에있는 롸학물질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화장품으로 서울대 피부과 박사님들이 만든 웰스킨은 인체에 해로운것을 전연 첨가하지 않는 코엔자임Q10, 셀로마이드, 미네랄, 인체 자체가 가지고 있든 물질들로 구성 관련정보 www.eayh.co.kr)

특히 폐암 환자들은 휘발유, 자동차 기름, 매연등 냄새를 풍기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한 한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살아 있는한 호흡은 멈추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혼경에 노출되어 있는 환자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다른 암에 비해 폐암 치료가 어려운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평소 건강하다는 사람도 항산화 식품은 물론 좋은 물을 하루에 8잔을 챙겨 마셔야 한다.

 

피부청소

 

미인의 기준은 피부라는 말이 화장품 광고회사의 상혼에서 나온 것만은 아니다. 아름다운 피부를 간직하고 싶어하는 여성들의욕망은 고인돌시대나 사이버시대나 변함이 없는것 같다.윤기 나는 촉촉한 피부, 투명한 우유 빛의 건강한 피부를 지닌 여성은 남성들의 시선을 붙잡는 힘이 잇다.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피부가 고우면 아름답고 건강해 보인다.피부는 체내의 상황을 비춰주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피부의 건강은내부 장기의 건강과 비례한다. 피부가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면 심장이나 신장, 간 소화기 등의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또 그런 기관들이 작동되지 않으면 피부는 위기의식을 느끼고 독자적으로 땀이나 두드러기, 농양등을 통해 해독을 시도 한다. 만성적으로 신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경우, 신장을 통해 배설되어야 하는 독성물질이 땀을 통해 배설되어야 하기 때문에 대개 땀샘이 망가져 잇다. 그래서 피부가 시들해지고 만다.

피부는 인체에서 가장 큰 흡수기관인 동시에 해독기관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피부는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것은 피부가 향수, 피부미용 제품, 등에서 동시에 나오는 영양물질과 독성물질을 동시에 흡수 한다는 사실이다. 화장품 회사는 항상 피부의 영양 부분만 과장해서 광고하지만, 사실 피부영양보다 더 염려해서 할것은 화학오염 물질의 체내 침투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스트레스, 호르몬 부조, 부실한 식단, 영양 불량, 등은 모두 피부건강에 영양을 준다. 다행히 피부는 오래되어 죽은 피부를 날마다 벗겨 버리고 스스로 재생하는 힘이 있다. 피부가 다음과 갚은 증상을 보이면 피부를 청소 해 주어야 한다.

 

얇은 피부, 검버섯, 여드럼, 우들 부들한 피부, 등은 간기능 부족일 가능성이 있다. 주름, 건성, 늘어진 피부는 피부의 교원질과 탄력성을 망기뜨리는 활성 산소 때문이다.

 

부은 눈과 눈 주위의 검은 색깔, 단단한 눈거풀, 등은 액화된 노페물의 축적을 말해 준다.

따가운 피부, 두드러기, 음푹펜 피부는 배설되지 못한 노페물으l 축적을 의미한다.

기름기가 흐르거나 껍질이 벗어지는 피부, 가렵고 만성적으로 부서지거나 붉은 피부도 역시 노페물 축적을 의미한다. 이런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피부청소가 필요하다.

 

적절한 식생활은 피부와 몸 전체를 개선 시켜 준다. 싱싱한 과일과 채소를 먹는대신 설탕, 튀긴 음식, 마가린, 수소처리한 식용기름, 낙농제품, 등은피하는것이 좋다.

장이 깨끗이 유지되면 피부도 고와 지므로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징크가 부족하면 피부가 들뜨게 되므로징크가 많이 든 달걀 노른자위, 생선, 간, 곡류, 콩류, 호박, 해바라기 씨, 등을 많이 섭취하고 커피나 알코올은 피부의 순환 작용에 해를 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정제된 식품은 당분, 소금, 지방이 많으므로 역시 피하는 것이 좋다.

 

다른 해독 장기와 같이 신장을 통해 독성물질을 해독시키는데, 필요한 것은 하루 최소 8컵분량의 물이다.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를 통해 두드러기나 홍반을 통해 독소를 배설하는 일은 거의 없다. 여기서 주의 할것은 좋은 물을 선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지 깨끗한 물로 만족 할것이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며, 물의 기운이 좋은 물이어야 한다.

 

(양질의 물을 구하는 것은 쉬운것 같지만 어럽다, 그래서 연새대 김현원 교수의 알카리 환원수는 믿고 선택할 필요성이 잇다고 본다.)

민들레, 곤든실,몰약, 포디알코, 붉은 클로버, 등을 달여 마시면, 피부 해독에 좋다.

그러나 골든실을 일주일 이상 날마다 상용하는 것과 임신중에 사용하는 것은 금해야 한다.영양 물질로는 항산화제가 필수이고, 비타민A,C,E, 바이오 플라보노이드등을 추천한다.

 

비타민E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 해주고, 바이오 플로보노이드는 피부 혈액 공급을 원활히 해 준다.

프림로스 오일 같은 필수 지방산은 주름살과 피부 탈수를 방지 해 준다.

MSM(Methy Sulfony Methane)은 망가진 상처를 복구 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피부조직의 유연성을 강화 시키는역활을 한다.

 

피부 청소를 위해 피부에 마른 솔질을 해주는 것은 아주 유익하다. 그렇게 하면 오래된 각질과 피지, 요산덩어리 등을 제거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피부를 문지르는 데 사용하는 솔로 발부터 시작해서 유두를 제외한 피부 전체를 솔질해 준다. 솔질 후에 샤워나 목욕을 한다.

마사지 요법도 피부 순환을 촉진시켜, 피부를 개선 시키는데, 라벤더와 제라늄, 샌들우드, 네롤리, 같은 방향성 오일을 사용하면 피부해독과 영양보충, 피부기능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비누나 샴퓨,바디 클렌즈는 식물성으로 생분해가 뛰어난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골라 사용 해야 한다.거기에 신장이나 간같은 해독 장기의 기능을 높여 주는 치료가 병행되면 피부의 건강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림프청소

이미 언급한데로 림프계는 인체 해독 작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최경송 동신대한의학 교수님의사람을 살리는 대체으학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