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스 교정구가 출시한지3년이 지났다.
그동안 수입제품이 주류를 이루는 국내 교정구 시장에서 스텝스교정구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한 올바른 판매를통해 건전한 유통문화를 정착시키고 성실하게 판매한 결과 교정구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을 했다.
교정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조차 없이 스텝스교정구이미지를 무단 복제해서 과대광고 하는 타업종도 있지만 스텝스는 묵묵히 명품의 자리를 유지하며 교정구시장를 지킥 있다.
교정구의 명품인 스텝스의 교정구는 사람의 발바닥의 아치(Arch-족궁)를 탄력성 있게 서포트해주고 아치에 가해지는 몸의 하중을 발바닥 전체에 분산시키므로써, 아치에 순차적으로 연결된 발목, 무릎, 골반, 허리, 척추, 목 등의 관절의 균형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따라서 인체의 발은 같은 크기라도 사람에 따라 아치의위취와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발의 기본적인 특성을 무시하고 인체체형을 고려하지 않는 교정구를 착용하면 발릐 아치를 정확하게 서포트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인체의 건강에 악영향을 줄 확률이 상당히 높다.
하지만 현재 시중에서는 상, 중, 하의 3가지 사이즈로 구별되는 제품이나, 신발사이즈에 비례한 사이즈의 제품들, 혹은 한국인의 체형에 맞지 않는 외국제 교정구가 수0입되어 판매되고 있다.
이는 각 개인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파매행위로 인체의 건강에 상당히 위험한
일이며, 이러한 제품들은 오히려 발의 변형을 초래할수 있다.
따라서 교정구를 구매할 시에는 반드시 사이즈 측정을 통해 자신의 아취위치를 측정하고, 그에 맞는 교정구를 선택해야 한다 .100년의 역사를 가진교정구는 그중 한국인의 체형에 딱 맞는, 한국인의 표준 아치형을 모델로 3년여의 연구를 거듭해서 개발한 것이 스텝스교정구다.
발의 아치에 집중되어 지는 하중을 정확히 분산시키기 위해 적합한 소재를 찾아 내고, 적당한 탄성력을 유지할수 있도록 각 부분의 두께에 변화를 주어, 과학적인 데이터값을 찾아가는 과정등을 통해, 비로소 한국인의 체형에 적합한 스텝스교정구를 출시 할수 있었다.
원리를 알면 5mm의 과학이 보인다. 사람의 발은 52개의뼈와 60개의 관절, 38개의 근육, 214개의 인대, 그리고 수많은 혈관들로 이루어져 있다. 발의 아치는 설상골과 척골이 연결되어 체중을 골고루 받쳐주며, 걸을 때 충격을 흡수 해 주는 완충역활을 한다. 교정구가 발의 아치를 정확하게 받쳐주지 못하고 척골이나 설상골, 또는 추상골을 직접 자극하게 되면, 발뼈의 변형이나 통증 다른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다. 따라서 정확한 사이즈측정에 의한 자신의 발에 알맞은 교정구의 착용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스텝스교정구 사이즈 측정도는 사람 발의 형태에 따라 각기 다른 아치의 위치를 정확히 측정 할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고안 되어졌다.발의 중족골 허용치인 5mm를 넘지 않는 총 13단계 의사이즈별 교정구와 사이징필름을 고안해서 정교한 사이즈로 각 개인의 아치에 맞는 교정구를 착용 할수 있도록 풋프린트교육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따라서 스텝스에서는 발의 전문 컨설턴트를 두고 고객의 발을 반드시 풋프린트한다.
믿을만한 제품, 정당한 가격
신발은 발에 맞게 신으면서 교정구는 대충 신어도 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하루 700톤의 무개를 감당해야 하는 발의 아치는 정교하게 서포트해주는 교정구가 아니고서는 그 효과를 기대 할수 없다. 스텝스 교정구로 인해 망가진 골격을 바로잡고 아픈허리, 아픈무릎, 걸리는 어깨등 몸의 모든 불균형을 바로 잡은 고객이 많아져 역시 명품이 가치를 발휘하고 있다. 교정구 하나로 일생동안 바른골격을 유지하며, 허리가 아픈경우는 결코 있을 수없으니 얼마나 좋은 제품인가.(관련정보www.eay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