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발은 52개의 뼈와 60개의 관절, 38개의 근육 그리고 수많은 혈관들로 이루어져 있다.
발의 아치는 설상골과 척골이 연결되어 체중을 골고루 받쳐주며, 걸을 때 충격을 흡수해 주는 완충 역할을 한다. 교정구가 발의 아치를 정확하게 받쳐 주지 못하고 척골이나 설상골 또는 주상골을 직접 자극하게 되면 발뼈의 변형이나 통증, 다른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다 .따라서 정확한 사이즈 측정에 의한 자신의 발에 알맞은 오소릭스의 착용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나는 무릎의 통증과 허리통증, 무엇보다 장을 5m씩이나 잘라낸 사람이라 몸의 균형이 안맞아 잘 넘어지고 걸음걸이가 부자유 했다.
교정구는 나의 부자연스런 걸음걸이를 바로 잡아 주었고, 통증 때문에 택시를 타고 다니든 버릇을 고치고 지금은 무한히 걷는다. 양재천 조깅코스를 2km정도 걷는다.
감히 말하지만 사람의 건강은 골격이 먼저 반듯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사람 발의 형태에 따라 각기 다른 아치의 위치를 정확히 측정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고안 된것이 교정구다. 발의 중조골 허용치인 5mm를 넘지 않는 총 13단계의 사이즈로 구성된 제대로된 교정구는 발목과 발의 균형을 잡아주어 허트러진 몸의 골격 모두를 재 정돈 해주므로서 굽지 않고 바른 자세로 살수 있게 한다.
하루 700톤의 무게를 감당해야 하는 발의 아치는 정교하게 서포팅해 주는 교정구가 아니고서는 그 효과를 기대 할수 없다. 현재 스텝스의 교정구는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며, 한국인의 발에 가장 잘 맞게 제작된것임을 실증하고 있다. 체형을 무시하고 저가로 대량생산 판매 하는 불량품들을 유의 해야 한다.
옛말에 물건을 모르면 값을 많이 주라는 속담이 있다. 교정구의 여사는 서양에서 100년의 긴 세월에 입증되고 있다. 1907년 최초로 미국에서 특허 출원이 된 이후 거의 매년 유사한 특허품들이 출원되었다. 미국에서는 50년 전부터 상용화 되었고, 현재는 호주, 독일, 캐나다, 유럽등 많은 나라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다. 초기에는 정형외과 등 병원에서 교정용으로 맞춤씩으로 환자들에게 제공되었지만 현재는 일반 유통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를 할수 있다.
제품들을 수입해서 취급해 오던 업체들이 있었다. 근본적으로 서양인들의 체형에 맞게 개발되어 교정구의 기능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하고 있어, 스텝스는 교정구의 기능이 한국인에게 충분히 발휘 할수 있도록 설계, 3년여의 개발과정을 거쳐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교정구를 개발하였다.
공자 말씀에 /소인이 돈이 많아지면 반드시 일을 그르친다/는 말처럼 교정구를 신어 본 사람들이 무릎, 허리, 어깨, 목, 등의 고질화된 통증이 없어지자 소문에 소문으로 한국사회 전반에 번져 나가게 되고, 정형외과 병원에서도 사용 하는 등 수입업자들이 때 돈을 벌자 문제를 야기하면서 시끄럽게 문제를 일으켰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한국 사람들 일부는 신문이나 방송에 기사가 나가면 옳고 그름을 자신의 분별력은 접어두고 무조건 그런 뉴스부터 100% 믿어버린다.
사람의 발의 아치를 탄력 있게 서포트 해주고, 아치에 가해지는 신체의 하중을 발바닥 전체에 골고루 분산시켜 줌으로서 아치와 순차적으로 연결된 발목, 무릎, 허리, 어깨, 목 등의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판단력은 거의 무지하게 되어 버린다.
사람의 발에서 아치의 역할은 걸을 때, 밟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켜 주는 작용을 하며,
너무 오래 걷거나 서 있으면 아치에 무리를 주어 완충 역할을 제대로 못하게 된다. 이로 인해 오후나 저녁이 되면 몸이 천근 만근 무거워짐을 느끼고, 자세 또한 어깨가 처지거나 한쪽으로 기울어 지게 된다. 교정구는 이러한 아치의 완충역활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이러한 교정구의 원리를 이해 한다면 교정구가 발 아치를 정확하게 받쳐 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을것이다. 사람마다 아치의 위취가 다르고, 또한 종골(뒤꿈치)의 길이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어 발의 길이가 길더라도 아치의 위치는 차이가 난다. 그래서 개인의 맞지 않는 교정구를 착용하면 아치를 이루는 관절을 완전히 받쳐주지 못하고 아치를 이루고 있는 뼈인 척골, 설상골, 주상골 등의 뼈를 직접적으로 계속해서 자극하게 되어 통증은 물론, 장기적으로 본다면 뼈의 변형까지도 가져 올수 있게 된다.
따라서 발을 풋 프린트하는 번거러움이 있지만 그러한 과정을 거쳐야만 개인의 아치를 알수 있고 정확한 발 특성에 맞는 교정구를 구입하게 된다. 치아 교정이 개인의 치아에 본을 떠 하듯이 교정구 역시 그러한 과정을 거쳐야만 개인에게 적합한 제품이 제공된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신체 불균형으로 인한 잘못된 보행습관으로 신체의 다른 부분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 발에 가해지는 힘이 한쪽으로 쏠리게 되면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보행하게 되어 발의 직접적인 문제, 즉 굳은살, 티눈, 외반증, 발바닥의 통증과 발의 뒤틀림, 등이 생기게 되어 신체 불균형으로 야기함으로인해 신체의 다른 부위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나이들어 허리나 등 어깨부위가 굽어 있는것도 이 때문이다. 다리가 오형자로 벌어진 사람, 무릎이 앞쪽으로 쏠린사람 등도 모두 발의 이상에서 오는 것이다.
교정구의 착용은 이상적인 발의 궁형(아치)과 평형을 유지함과 동시에 올바른 보행, 신체의
안전성과 무엇보다 신체의 편안함을 주며, 건강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것이다.
(관련 자료 www.eay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