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어업협정 수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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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지키고 김대중이 버린 獨島
대한민국을 富國强兵의 튼튼한 나라로 만들었던 조국근대화의 아버지 박정희가 독도를 어떻게 인식하고 지켜 왔는지를 알고 나면 그 분의 호국의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1965년 구-한일어업협정을 맺었었고 거기에는 독도가 명확하게 대한민국 영토로 되어 있었는데, 당시 일본과 미국이 한 마음으로 박정희에게 독도를 양보하라고 강력히 요구했었지만, 그는 미국과 예정된 장관급 회담을 포기 할 태세로 이를 거절했다고 하며, 결국 한일어업협정에 독도를 우리영토로 못 박았다고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주적 김정일에게 4억 5찬만 달러나 갖다 바치면서 평양 김정일과의 포옹 쇼를 연출하고, 나라를 김정일에게 넘겨 버렸다고까지 비난 받고 있는 6.15남북공동선언에 서명을 한, 사상적 반 대한민국 지도자였던 김대중이 우리의 독도를 어찌했나?
그는 임기 중 1998년에 독도를 일본과 공동으로 소유하게 되도록 해괴망측한 한일공동수역이라는 선으로 그어 독도를 두고 한일 두 나라가 영원히 분쟁을 일으킬 所志를 남겨 두었다. 일본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독도를 일본에 넘겨 버렸다는 말이 실감 난다.
민주화 광신도 혹은 좌파쓰레기들은 그런 김대중을 민주화의 영웅으로 떠 받들고 있으면서도 저 외로운 섬 독도를 일본에 손 쉽게 넘겨 버렸던 賣國적 행위에는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런 자들이 조국근대화의 아버지 박정희의 독도 수호의 역사에는 눈과 귀를 닫고 지금도 변함이 없는 이 땅 정치꾼들의 추악한 정쟁을 잠재우고 우선적으로 나라를 일으켜 세웠던 박정희의 업적을 고작 독재자라는 낙인으로 허물려 한다. 그야말로 김일성 왕국에서나 대접 받을 반 대한민국적 인간 쓰레기들의 억지일 것이다.
박정희와 김대중이 반세기 대한민국 역사에 남기고 간 빛과 그림자를 비교하는데 독도를 지켰던 자와 독도를 포기했던 자라는 단순 비교만으로도 두 사람의 나라사랑의 척도는 끝장이 난 셈이다.
독도라는 섬을 일본에 쉽게 넘겨 버린 김대중의 매국 행위는 대한민국의 영원한 적, 김일성 왕국에게 이 나라를 아주 적화통일의 요리 감으로 갖다 바치려 했던 6.15선언에 비하면, 그저 아이들 장난에 불과한 일임을 국민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애국선열에 대한 默念이 누구를 향해야 하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
글쓴이 : 성정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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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푸른산 |
글쓴이 : 푸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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