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강풍에 찢어진 작은 가지들(멀리 부석사 박물관 건물이 보임)

 

                                     열매 솎기 작업전 사과나무

 

                                      열매솎기 작업전 사과나무

 

최근 과수원 사진이다.봄 강풍에 가지가 많이 상했지만,그래도 결실이 잘되어서 봉지 씌우기와 열매솎기를 6/4일자로 끝냈다.

지금 경북북부지방은 봄가뭄이 심해서 걱정이다.비가 안오면 동력분무기로 물을 줘야할 형펀이다.직장을 다니면서 틈틈히 하는 과원 일이지만 투입된 투자금 회수라도 가능하게 마음속으로 풍년을 기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