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5일밤 춘설이 소담 스럽게 내렸습니다.

설경이 너무나 아름다워 올렸습니다.시골집이 소백산 자락에

있어서 봄에도 눈이 자주 내립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사정으로 블방을 비웠습니다.

직장생활과 영농활동을 병행하느라

힘들겠지만 블방관리에 최선을 다하 보리라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