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매화만 절정을 달하고

목련, 산수유 등은 몇일이 지나야 좋을것 같다.

경내는 새단장으로 약간 지저분 어수선

많은 진사님들이 이른아침부터 매화꽃나무 그늘아래에서 꽃놀이에 빠져있다.


사진을 다 찍고 갈증이 나면

 새로 생긴 사찰내 작은카페에서 커피한잔과 국화빵을 간식으로 따뜻한 봄볕과 마주해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