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피아졸라 ; 리베로 탱고(Astor piazzolla)

 

 

 

탱고의 새로운 시대를 연 피아졸라(1921년3월11일~1992년7월4일)

 

 

 

탱고의 시작을 정확한 연도를 말하기는 어렵지만 19세기말경으로 본다면 이제 그 역사도

 

 

한 세기를 훌쩍 뛰어 넘고있다. 그 세월속에서 카롤로스 가르텔을 비롯한 많은 거장들이 아르헨티나 탱고의  황금기를

 

 

이 끌었으며 군사정권이 들어서 탱고 뮤직션들도 침묵 할수밖에 없는 암흑기를 격기도했다. 항구의 빈민가에서 시작된

 

 

탱고가 세월의 격동속에서도 상류층과 지식층으로 퍼져나가며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를 매료 시켜고 지금은 장르의 벽을

 

 

뛰어넘어 클래식과 재즈에서도 의미있는 소재로 사용되며 사랑 받고있다.

 

 

그 세월의 중심에 탱고역사의 가장 많은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아스트로 피아졸라가 자리한다.

 

 

뛰어난 반도네온 연주자이자 혁신적인 작곡가 였던 피아졸라는 탱고를 더 이상 춤을 위한 음악이 아닌

 

 

감상을 위한 음악으로 바꾸어 놓았다.클래식과 재즈 그리고 전위적인 요소들까지 도입해 탱고의 역사를 바꾼 일대혁명을

 

 

일으킨 것이다.탱고를 예술적 경지로 이끈이가 바로 피아졸라이다  20세기 최고의 작곡가중 한 사람으로 손 꼽힌다

 

 

피아졸라는 세살때 가족과 함깨 미국으로 이주해 뉴욕의 뒷골목에서 거친 어린시절을 보낸다. 처음 반도네온을  잡은것은

 

 

8살때 였다. 피아졸라가 태어나기전에도 만삭의 어머니를 이끌고 탱고 공연을 보러갈 정도로 열렬한 탱고 팬이였던 아버지가

 

 

준 생일선물

 

 

리베로탱고는 대중적으로 알려진곡 그리고 아디오스노니노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피아노앞에 앉아 작곡한 곡

 

 

바친궁전의 아이는 피아졸라가 남긴 유일무이한 오페레타(부에노스 아리레스의마리아)에 나오는 곡으로 부에노스 아리레스의

 

 

유명한 레스토랑 바친의 어린장미행상에 대한 슬픈이야기를 담고있다.특히 줄리안 반스의목소리가 인상적이다 카페 1930은 피아졸라

 

 

가 플르트와 기타를 위해 작곡한 작픔으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변천사를 가진 탱고의 음악을 4개 악장으로 표현한 곡중 한 악장이다

 

 

4개의 악장이 각각 선술집1900 카페1930   나이트1960 오늘의 콘스터로 술과 여인이 있는 하층계급의 문화에서 비롯된 탱고가 30년

 

 

주기로 변화된 모습 꾸민없이 표현하는 슬픔 열정 기쁨 같은 감정들이 느껴지게 합니다  1960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칸테토누에보탱고 탱고 5중악단을 결성하고 부터는 누에보탱고(Nuevo Tango)라 불리는 독창적인 아르헨티나 탱고의

 

 

시대를 열었다  작픔으로는 아디오스노니노. 리베르댕고.망각.남쪽으로 돌아와요.천사의 밀롱가. 미켈란제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카페1930 등등 많은 작픔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