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늘은 7 월 첫주일이다.

 

두주를 안가고 레지오를 가지 못하고 해서 심히 괴로워 오늘은 미사에 같다.

 

우리팀이 차 봉사하는 달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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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봉사하고 단장이 점심사줘서 양념단지에가서 비빔국수 먹고

 

집까지 데려다주기에 편하게 왔다 . 여러가지가 다 불편하고

 

마음이 개운하지가 안아 오늘가서 성사 보고 미사에 다녀왔다 .

 

이제는 마음이 조금 편하다

 

요사이 잠념을 뜰치기 위해서 뜨게질을 정신없이 하고 있다

 

무언가에 정신을 팔아야지 그렇지 안으면 분심때문에 견딜수가 없다 .

 

어머니 기일도 다되가고 해서 여러모로 심난하다 .

 

그렇지만 내목의 길은 피할수가 없는 것이니까 ?

 

오늘도 용기를 내야 하루가 무사 할것같다 .

 

 

 

 

2007 년 7 월 8일  일요일

 

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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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침대 카바를 짜기 시작 했다 . 정신을 뜨게에 솟으니 조금은 시간이 잘간다

볼레로를 하나 짜 입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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