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걸어온길 뒤돌아 보면서
뒤 돌아 보면은 정말로 서글프고 듯없이 지나가 버린 나의 인생길
올곳게 살면서 쉬어가는 이승에서 정말 보람있고
뜻있게 멋있게 살다가 갈려고 했는데 .........
어느듯 훌쩍 반평생이 지나고 황혼에 접어드고보니
안타깝고 애달프고 후회만 가득한 나의걸어온길을 .....
이렇게 살기는 결코 원하지 안았는대
어은 후회와 돼돌릴수 없는 길을 너무나 멀리 와버렸다 .
어떻게 살다가면 참 잘 살았다고 할꺼나
인제는 나도 황혼에 들어서 조금만 서운하면 눈물부터 나고
사소한것에도 섭섭하고 속이 상한다 .
나도 여느 사람들과 다를바가 하나없다 .
요사이는 혼자 가만히 있으면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살기가 싫어진다 .
그 무었도 의욕이 없고 그저 모든것이 다 싫다 .
어디에다 마음을 의지할수도 없고 그저 내어머니가 계시는 그곳
아픔도 없고. 시기도 없고. 그런곳에 계시는 내 부모님이 그리워진다 .
내 몸이나 건강하면 가고 싶은대도 내 마음대로 다니고
그러다 맛나는것이 있으면 맛나게 싸 먹고 그렇게 하고싶은대 그 또한
건강이 말을 아니 나의 부탁을 들어주지 안는다 .
요사이에 외 이렇게 또 나의 엄니가 그리워 질까 ????
그래도 마음을 다시 다잡고서 보람찬 하루 최소한 내일에 오늘을 후화하지
안도록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야지
2010 년 7 월 1 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