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이후북스에 놀러갔다.
<고양이 그림일기>원화전을 열면서
부평의 북극서점과 신촌 이후북스 사장님들이
그림을 걸고 옮기고 정리하는 등의 일을 도맡아 해주셨다.
세상에 이런 서점은 없다..ㅠㅜ
<고양이 그림일기> 원화전은
12월 29, 30일에 열리는 열리는 궁디팡팡 마켓,
1~2월에는 강동구의 순정책방,
3월에는 대학로의 슈뢰딩거의 고양이에서 이어간다.
이후로도 작은 책방에서 연락주시면 원화전을 이어가려고 한다.
전국 어디에서건 연락주시기를!
이후북스에서 갔다가 이러고 놀다 왔다.
고양이 가면 쓰고 촬영하고 싶은 분들은 냥덕명문 이후북스로..ㅎㅎ
원화전은 끝났지만 이후북스에서
<고양이 그림일기> 2018년 달력과 엽서는 계속 판매한다.
이 달력과 엽서는 이후북스에서만 판매한다.
<고양이 그림일기>가 다른 달력과 다른 점은
세계 강아지의 날, 세계 고양이의 날, 세계 농장동물의 날, 세계 코끼리의 날 등등
동물들을 기념하는 날이 표시되어 있다는 것이다.
나는 매년 달력을 열면서 이런 날들을 달력에 적곤 했는데
이번에 달력을 제작하면서 적어 넣었다.
세계 여러 동물들의 날이 표시되어 있는 유일한 달력이다..ㅎㅎ
그리고 달력 중간중간 작가님과 장군이, 흰둥이의 마음 따뜻해지는 일상을 볼 수 있다.
<고양이 그림일기> 책과 달력, 엽서는
네이버 스토어팜을 이용해서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