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전쟁에 어떻게 사용되나?>가 미디어의 사랑을 쫌 받았다.

우리 출판사의 책이 언론 ​서평을 잘 받지 못하는 편인데

이번 책은 의외네.

책공장의 책을 늘 잘 소개해주는 데일리벳은 물론이고

연합뉴스부터 경향신문, 서울신문,  오마이뉴스까지 꽤 여러 곳에서 서평이 실렸다.

고맙지...홍홍!

서평을 받는 건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시키고 교사한테 아이 이야기 듣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나야 고슴도치 엄마라서 내 책이야 늘 함함한데

책이 내 품을 떠나면 어떤 평가를 받을까 걱정되고 조금 궁금하니까.

경향신문에서 써 준 서평이 쫌 멋지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2012152005&code=960205

동물 전문 면이 있는 한겨레신문, 한국일보, 뉴스1의 서평을 은근 기다렸는데

이 3곳에서는 까였다.

세상사 바라는대로 되는 게 아니지...그렇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