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인간 심판>이 출간된 지 9개월 만에 3쇄를 찍는다.
요즘처럼 신간 출간하고 2쇄 찍기가 쉽지 않은 시절에 경사구만..ㅎㅎ
아마도 여러 곳에서 좋은 책으로 선정된 덕분이 것 같다.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 환경정의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올~ 무려 5관왕이다.
3쇄를 찍으며 표지에 올해의 청소년 도서 로고도 새로 넣었다.
많은 이야기가 재미난 설정 안에 담긴 책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많이 읽어주면 좋겠네.
그래서 동물에 대해서는 언제나 유죄인 인간이
학대와 비방, 대량학살의 죄로 다시는 동물 법정에 서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