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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부활의 주를 본 사람들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 하셨다 이르니라 .. 31. 오직 이 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 의 아들 그리스도이심 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 입어 생명 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벽 미명에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의 주를 본 사람들]이란 주제 로 살피고자 합니다.
주의 무덤에 먼저 찾아온 자들은 사도들이 아니라 여인들이었 습니다. 마28:1 ‘..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막16:1‘..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 메 ..’ 눅24:1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베드로와 요한에게 고하기를 본문 2절 ‘.. 말하되 사람들이 주 님을 무덤에서 가져 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 다..’ 그들의 말에는 주의 부활을 믿지 않고 시신을 도난당했나 하는 의구심 을 나타내고 있습니다.이 소식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이 무덤에 가서 확 인을 했으나 역시 주님의 부활을 믿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고 했습니다.
다른 제자들은 가고 막달라 마리아는 여전히 무덤 밖에서 울 고 있었습 니다. 원문에 Μαρία δὲ(그러나 마리아는,But Mar y was standing..)그 녀는 마침내 그곳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소식을 듣고도, 막 16:11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 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 니라’ 사도들은 실제 부활하신 주를 보고도 믿기지 않았고(마28:17) 눅24:37 에는 부활의 주님을 도깨비처럼 영으로 판단하기도 했습니다.
라틴 교부 터툴리안(Tertullianus, 160년-225년)은 ‘이해 될 수 없기에 믿는다’는 유명한 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고 있는데 주님이 문을 열지도 않고 부활의 몸으로 들어오셔 서 두려워 하고 있는 그들에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고 하셨습니다(19).
게 되어 기뻐했습니다. 주님은 그들에게 다시 22절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그리고 사람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죄 를 사함 받게 하는 사역을 감당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아서 다른 제자들의 경험을 듣고도 의심하고 25절에서 주님 의 상처를 만져봐야 믿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8일이 지난 후 도마가 다른 제자들과 함께 있을 때 주님이 또 오셔서 도마 에게 그 몸을 보이셨습니다.
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성경은 이 부활 후의 사건을 기록하면서 본문 31절'오직 이것 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 게 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했습니다. 성경기록의 총체적인 목적이기도 합니다. 요일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 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 려 함이라'
므로 부활을 의심없이 믿고 기쁜 맘으로 세상을 살고 승리하 시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