土 - 食 - 體 - 心 로 이어지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며 이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土는 내가 살고 있는 내 지역의 생명적인 흙을 말합니다.

食은 내 지역의 土에서 생산 되어진 먹거리을 말합니다.

體는 내 지역의 食을 먹을 때 건강한 육체을 가진다 말합니다.

心은 건강한 體에서 건강한 정신과 마음을 가질수 있다 말합니다.

 

 

 

내 농장과 내 지역 먹거리로만 차려진 참살이 유기농밥상입니다.

 

첫날 올레 11코스 마친후 밥상을 앞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어널은

3일간 8코스, 9코스, 10코스을 올레 걷기을 마치고 제주을 떠나기 전날 저녂 벌거벗은 공화국의 유기농 밥상을

차려 서귀포 문태전 한라봉으로 유명하신 문선생님도 모시고 선생님들과 같이 하였습니다.

 

 

오른쪽이 인천 무의도의 실미원 선생님.그리고 가운데가 지기이며,

그 옆이 문태전 선생님으로 조만간 한라봉에 대한 진실과 선생님의 이야기을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옆이 실미원 선생님의 지인이시고 서울에서 먹거리와 환경적인 대안을 찾아 가시는 고은옥선생님.

 

실미원 선생님 옆에 하얀 작은 놈이 콩콩이,,

 

 

닭 백숙 두마리을 준비하였습니다

로즈마리만 넣고

일반적인 잡냄새가 없는 것 특징이며 최소한 2년 이상 길러진 닭을 먹는 것을 닭 잡아 먹어다 합니다.

 

 

산야채 발효액과 현미식초

여러 견과류와 버섯가루등 천연 조미료가 더해진 새콤달콤하면서 고기와 너무나 잘어울리는 샐러드.

벌거벗은 공화국의 밥상에 이것이 빠지면 다들 원망의 눈초리을 보내니 저도 소원합니다.

 

조만간 발효액에 대하여 연재 하도록 하겠습니다

15여 년간 발효액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탐구하고 있지만 아직도 보이지는 않지만 지금까지의

결과을 가지고 흔히 말하는 효소와 원액, 발효액에 대한 정의와 설탕과 만들기에 대하여 조만간 연재.

 

 

채소중에 영양의 보고라는 부로콜리

부로콜리 잎사귀가 더 맛있는 데 도시에 계신분들은 먹을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어 아쉽습니다.

 

농부가 되어 좋은 것이 있다면 그 중에 하나가

찾아 오시는 분들에게

매일 나누어 드리고도 내일 다시 나누어 줄 것이 있다는 행복입니다.

 

농작물은 내가 머라 하지 않아도 매일 자라니까요.

 

 

살짝 익혀낸 양배추을 벌거벗은 공화국표 맛난 된장에 싸 먹는 맛이 가히,,,

 된장에는 청국장가루와 견과류, 버섯, 새우, 발효액등 35가지 이상이 넣어 만든 된장으로 짜지 않고

어린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된장입니다, 한번 연재 예정.

 

올해 양배추 풍년으로 집집마다 양파자루가 있을 정도로 소비자분들이 적극 소비을 해주시고 계시어

많이 소비 되어지고있습니다.

 

여러분~~!!!!!!

영양많고 항암성분도 많다고 합니다

많이 많이 먹어주세여`~~ 건강도 좋아지고~~ 농민도 도와주고~~

 

 

무 경운으로 공장형 비료을 넣지 않고 심고 키운 후에 올해 2월달에 수확하여 갓 담근 무우김치입니다.

고추는 작년 직접 키워서 고추가루로

 

 

제주 밭에서 생산 되어지는 산듸 현미쌀밥입니다.

농장에서 직접키워 손으로 하나하나 까서 같이 넣은 콩과 토종 옥수수알

 

밥알이 터지지 않아 산듸쌀의 고유한 맛이 그대로 보존되도록 명인이 밥을 지었습니다.

한수저 입에 넣은 후에 씹을 때마다 톡톡 터지면서 쌀알에서 나오는 쌀 고유의 풍미와 맛을 만끽할수가 있는

제주산듸 현미밥입니다.

 

이 밥상은 벌거벗은 공화국을 방문하시는 분들과 나누고 무너져 버린 우리나라의

 참살이 밥상을 미래세대에게 올바르게 알리기 위함입니다.

 

우리나라에서의 食은 밥을 말합니다 ( 食- 밥식)

밥을 중심으로 반찬을 곁드리는 상을 밥상이라 말합니다.

아쉽게도 우리나라의 99%가 밥상이 아닌 반찬을 중심으로 차린 후에 밥상이라고 합니다.

 

40여년 이전까지 인구중에 80%가 농부였을 때에 정제하지 않은 대중적인 밥상을 말하며

이 밥상을 우리나라의 참살이 밥상의 기준입니다.

현대인가정의 밥상은 정제한 영양 불균형의 표상이었던 옛날 1%가 차려 먹었던 임금님과 대감님 밥상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반찬상을 차려 밥상이라 하는 것은 사기의 행위입니다"

 

 벌거벗은 공화국    지 기    김 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