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농업 자급자족하는 자연농 위한 돼지 닭 사육장 만들기- 33

벌거벗은공화국 

 

 농업은 미래에 희망이라는 이야기와 다르게 한국농업은 희망보다 갈수록 어려운 환경이다.

증가하는 수입농업산물과 우리나라의 다수확 농사방법으로 대량생산되면서 매년 생산과잉이라는 어려운 한국농업 환경에서 앞으로 50여년 동안 식량자급과 가정경제도 해결하는 농업을 선택하면서 경쟁 없이 어떠한 재난과 재앙에도 안정적으로 해결되는 농사시스템을 만들고 있다.


국내외의 어떠한 재난이나 재앙이 있어도 안정적으로 자급자족할 수 있도록 자립농업이 가능한 시스템을 3년전부터 하나씩 준비하기 시작하여 올초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설 등을 만들어 가는 중이다.

미래에 어떠한 재난이나 재앙이 있을지 모를 길고 긴 50여년 동안 나이 70살, 90살의 노동력으로 안정적으로 작동되는 자립농업 기반될 가축사육시설을 열악한 이전의 시설은 철거하고 럭셔리 가치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시설과 100% 제주산 자가사료 등을 준비 중에 있다.


미래에 있을지 모를 어떠한 고난에도, 작은 규모에서도, 적은 자본에도, 70살, 90살 나이에도 안정적으로 작동되어 먹거리 자급과 가정경제도 유지될 수 있는 시스템을 그동안 축적된 기술과 방법을 동원하여 만들고 있다.

그리고 모든 농가와 판매 등 경쟁 없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대세적인 한국농업의 농사기술과 생산방법을 탈피한 세계 제일의 생산비용으로 세계 최고의 품질을 생산하는 농사시스템을 만들어내는 목표며 숙제다.


@안정적으로 자립농업에 없어서는 안 되는 국내산 100% 자가사료와 농사용 시설 모습..


@여름 무더위에도 자연대류로 더위를 막는 자연대류형 하우스시설


  자연대류형 하우스시설은 10여년 전부터 농가에 보급하기 시작하여 우리나라 전역의 많은 농가에 보급되었고 계속 엎그레이드해 나가고 있다.

여름의 무더위만 아니라 갈수록 위력이 높아지는 초강력 태풍에도 견딜 수 있는 자연대류형 하우스시설로 지어졌다. 자연대류형시설은 가축사육, 채소농사, 과수, 육묘, 창고 등 기존의 하우스를 대체한 여름 고온과 환기부족, 과다한 습도 등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자연적인 대류형 시설이다.


신축한 자연자류형 시설에서는 흙사료 저장과 사료작업, 육묘작업, 사료작업, 병아리키우기 등 만 아니라 여러  다양한 연구와 내년부터 시작되는 이론 교육 후 현장에 필요한 실전적인 실습 등 현장교육을 여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설이 크지 않으나 반은 사료, 농사 등 다용도로 사용하고 반은 닭과 돼지 등 가축도 키울 예정


@쌓여 있던 흙을 사료로 만든 후 가축사육장으로 만들기 위하여 준비 중 모습... 


흙 사료의 모습은 연재 31편 참고...


@흙을 사료화하여 닭 먹이로 사용하기 위하여 흙사료화 작업 및 흙사료를 저장하는 시설 모습...


  한국농업 환경이 어려운 이유를 들어보면 수 많은 다양한 원인과 문제를 이야기한다.

한국농업이 어려운 문제를 묻는다면 세계 제일로 높은 생산비용으로 세계제일로 낮은 품질을 생산하는 농사기술 선택이라고 말하고 싶다.


미친 농지가격으로 세계 제일의 농업창업 비용과 적은 농지에서 세계 제일로 높은 생산비용으로 세계 제일 낮은 품질을 다수확 생산하여 한정된 시장에서 저가로 판매 경쟁하는 농업방법이 문제가 아닌가 싶다.


몇가지 더 지적한다면 한국농업계가 우리나라 안에서 순환이 이루어지는 자립적인 농사방법을 포기하고 수천 km 떨어진 외국에서 수입과 농기업의 농자재에 의존하는 농업주권 포기와 농업의 본질인 흙의 영양을 생산하는 농사방법을 포기한체 배를 채우는 다수확 생산의 농사기술만 선택하는 문제일 것이다.


@가축사육장 바닥이 더 깊으면 좋으나 현재의 바닥이 모두 암반이라 현재의 깊이로 시설...


@자가사료 등 실증할 돼지 시설...


  우리나라 돼지사육에서 제일 치명적인 외국수입 GMO곡물 공장사료 의존에서 벗어난 지역의 자원으로 돼지에 최적화된 먹이 자원과 사용방법을 실증하고 방법을 찾는 것이다.

지역마다 많은 자원이 생산의 자원으로 다시 사용되는 자연적 순환 없이 폐기물로 버려지는 안타까움이 많다. 자원을 찾아내는 것은 몰론 자원을 저장하는 기술, 사료화 기술 등 에코기술을 축적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본다.


10년전 농장에서 돼지사육보다 닭사육에 집중하면서 돼지에 최적화된 사료화 에코기술이 조금 미흡했던 것을 지난 10년 동안 교육을 진행하면서 얻은 방법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갈 생각이라 닭은 물론 돼지시설은 중요하게 준비 중에 있다.


@닭 시설...


@70살, 90살에도 작은 규모에서 자급자족하는 농사 실현과 자연순환유기농업 교육이 가능한 시설...


  3년 전부터 틈틈이 준비해오다

올초부터는 매일 작업 중이나 직접 용접이나 철 시공작업이 처음이라 많은 시간만 아니라 실수하여 다시 작업하는 어려움도 있으나 지난 10년의 교육애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고 엎그레이드되는 많은 성과도 얻고 있다.


배운다고하면서 지금까지 배우지 못한 용접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하여 바쁜 농장 일정에도 다녀가신 포항 나누리농원 이완기선생 내외분께 감사인사도 드립니다. 용접기도 고장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귀농이나 농사를 준비하신다면 기초적인 목공의 기술과 기계조작, 철 절단 등 기계사용법, 용접기술은 배워두시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사육장 칸 나누기 작업과 문설치 모습... 다음 주부터 바닥 채우기 작업 후 망 작업 예정...


  가축을 키워 밭농사에 필요한 퇴비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순환적인 자립농사를 수천년 동안 해왔다,

가축과 밭농사가 결합된 순환적인 복합농사는 제일 이상적인 자급자족하는 농사면서 수천년 동안 검증된 농사방법이다. 수천년 동안 가축을 키워 목돈의 재태크와 밭 농사의 생산을 좌우하는 가축분뇨로 퇴비를 만들어 밭농사에 사용하는 자급자족하는 안정적인 자립농사를 해왔다.


봄이 오면 배고픔의 보릿고개를 해결하기 위하여 시대의 모든 기술과 힘든 노동과 노력에도 수천년 인류역사의 아픔은 늘 배고픔을 잊게할 자급자족하는 농사는 꿈이며 역사일 것이다.

밭 농사의 생산을 좌우하는 것은 퇴비라는 알게되면서 가축은 제일 높은 가치로 여기면서 가축 종류와 가축 마릿수는 부의 상징이 될 정도로 가축을 키우는 농가는 보릿고개는 없었을 정도로 가축은 자급자족하는 농사형태의 상징이면서 지금도 우리나라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에서 엿볼 수가 있다.


GMO곡물을 수천km 밖 외국에서 수입하여 가축을 키우고, 이 가축의 분뇨로 만든 공장 퇴비로 농사를 짓는 형태에서 벗어난 지역에서 생산되어 벼려지는 자원으로 가축을 키우고, 가축의 분뇨로 퇴비를 만들어 밭농사를 짓는 수천년의 농사를 이어가는 것이다.


지역의 자원으로 가축사료을 만들고, 가축의 눈 높이의 자연근접의 시설에서 가축을 키우는 방법은 아주 적은 농지와 적은 자금으로 농사를 짓을 수 있는 대안과 기술을 축적하는 것은 물론 자급자족의 노후농사를 실현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농사를 짓겠다는 열정과 노동을 하겠다는 젊은이들이 백만원에도 농사창업을 할 수 있게 방법을 열어주는 것은 5억, 10억이 있어야 귀농하는 현실에서 해야하는 이유다.


N.E.O.F 

(Nature of Ecosystems Organic Far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