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7일(금) 아침 8시 30분에 서울역에 동기들이 모였습니다. 추운 날씨임에 불구하고 하나 둘씩 모였습니다. 멀리 일산에서 회장

 이신 타짜님 그리고 가겔님 그리고 왕언니이신 강적님 그리고 부평이신 해피데이님 모였습니다.

 승차시간이 다 될 무렵 우리 부회장이신 여왕마마님 아니 오셨습니다. 아침 출근 시간이라 차가 밀려서 도착을 못하고 먼저 가라는

 전화 통화에 바삐 표 파는 곳으로 가서 8시 50분 KTX를 9시 30분 차량으로 변경하고 기다렸습니다. 우리의 여왕마마님을 두고

 갈 수 없어서... 이윽고 도착하여 9시 30분 기차에 몸을 싣고 차량에 승차하여 제일 먼저 와인과 샌드위치, 마른 안주와 함께 한잔을

 나누면서 정겨운 부산으로 떠났습니다.  2시간 20여분 지나서 11시 40분 부산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여 택시 2대로 이동하여

 남포동에 있는 자갈치 시장으로 가서 부산의 명물인 곰장어 구이와 생선구이 그리고 고래고기를 점심으로 맛있게 먹고 다시 태종대로

 이동하여 태종대 아래 곤포선착장으로 발길을 돌려 부산 바닷가의 결정인 태종대 앞바다와 오륙도 도는 유람선에 거센 바닷 바람과

 싸우며 1시간여 부산의 겨울바다의 정취를 마음껏 누렸습니다. 다시 발길을 돌려서 부산 용호동에 있는 정말 맛있는 대게집으로 이동

 하여 대게찜과 더불어 맛있는 저녁을 마치고 8시 50분 기차에 몸을 싣고 서울로 향했습니다. 기차안에서 즐거운 게임과 더불어 가게

 지원부 마련을 게임과 더불어 11시 20분 늦은 밤에 서울역에 도착하여 아쉬움을 뒤로 한채 다시 우리 다음 모임을 기약하면서

 각자의 보금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아무쪼록 짧은 하루의 여행이었지만 즐거움이 있고 기쁨이 있어 행복한 기차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7명중 6명이 함께 하여 즐거웠고 1분의 불참으로 아쉽지만 모두가 사랑하는 형제, 남매처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상! 웃음 치료 10기 동기 2011년 1월 정기 신년 모임 행사 이었습니다.

 부산역 입성 기념 사진 촬칵!!

 부산의 명물 생선구이 (갈치, 가재미, 고등어 구이) 정말 침이 넘어 갑니다.

 또한 명물이라는 곰장어 구이, 특히 연탄불에 구워 먹는 맛이 죽입니다.

 지글보글 양념과 더불어 익는 곰장어 양념구이도 일미입니다.

 마치 소고기맛고 같기도 하고 부드러운 치즈맛 같은 고래회도 죽입니다.

 

 태종대 결정과 겨울바닷의 멋이 어울러진 부산 유람선에 서서 

 찬 겨울 바람과 겨울 바닷가의 맛을 느끼는 우리 가겔 형님 그리고 여왕마마 부회장님....

 금강산도 식후경이 부산 용호동의 명물 대게찜.....  정말 입안에서 살살 속습니다.

대게 다리로 뜯고 즐거움을 나눈 우리 웃음 10기 동기 모임..  

 이제 2011년에도  2달 한번 정기 모임을 통한 우정과 사랑을 나누며 동기애를 보여줄 것 입니다.  웃음으로 만나 웃음을 아는 10기

 모두 올해 한해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하고자 하신 일마다 대박 나시기 진심으로 기원하며... 웃음10기여 영원하라~~~~~~~

출처 : 웃음치료교실 1080 / 한국웃음전략연구소 / 한만희  |  글쓴이 : 10총무배대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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