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젖병을 닦을때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기는 하는데 찜찜해서요..
em살뜬물 발효액이나 em원액을 사용해도 되나요?
사용해도 된다면 정확한 사용방법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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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이를 키워본 입장에서 적어봅니다.

 그당시에는 EM도 없었기에 생각 할수도 없었고 그래서

 보통 평범하게 쓰는 세제사용 후 반드시 끓는 물에 담가놓고 소독처리를 했습니다.

 

 그러나 2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지금은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환경호르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이제는

 뉴스를 통해 많이 접하는 것이 현실화되어 있습니다.

 요즘와서 생각해보면 

 

 플라스틱을 삶거나 뜨거운 음식을 담을때

 다이옥신이 배출되는 엄청난문제가 보도되었지만

 몰라서 우유병도 삶아 사용한 세대입니다.

 

 얼마전 환경호르몬에 관해서 신문에 보도 되었는데

 강력한 세제사용이

 환경호르몬이 배출되면서

 우리몸에 서서히 침투됨을 알리고 있었는데 모르면 사용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천연세제가 있다면 방부제가 들어갈 것이고

 그렇다면 결국은 합성세제가 되는데

 걱정할 것없이 EM활성액을 바로 사용해서

 우유병을 닦고 따뜻한 물에 살짝 헹구어 낸다면

 부득불 세제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요.

 

 감주을 자주 하다보니 엿기름가루가 피티병에 남아 있을때가 종종 있는데

 EM활성액을 넣고 흔들면 오히려

 세제를 사용할때보다 더 깨끗한경우를 종종 보고요.

 저희는 그 활성액을 물에 희석해서 조금씩 먹고 있으니 걱정할일이 없지요.

 저는 주변에 이렇게 말합니다.

 퐁퐁이나 가루세제를 먹는사람있습니까

 그러나 EM활성액이나,가루식소다는 먹을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먹을수 있다면 아이우유병을 씻는데는 더욱 안전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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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사용하시는 전용세정제로 젖병을 닦듯이

 쌀뜨물 발효액이나 원액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쌀뜨물발효액으로 사용하시는것이

 경제적인면이나 환경면에서 권해드리고싶은데
 힘드시면 원액을 사용하셔도 되는데

 물을 젖병에 반정도 넣었다면 원액을 숫가락으로
 반정도~한스픈(젖병크기에 따라서500ml인가요?)을 넣고 닦아보세요
 쌀뜨물 발효액인 경우엔 소주잔으로 하나 정도를 넣어보시고요
 꼭 얼마만큼 넣어야한다는기준은 없습니다
 필요에따라서 양은 조절될 수있으니까요
 

 전용 세정제보다 안심할 수있는 믿음이 있지요

 집에서 물담아서 냉장고에 넣고 마시는 물통을

 발효액으로 씻어서 물 담아먹고있고 음식에도 ...
 집에있는 강쥐들에게도 일반 우유를 사료에 넣어주는데

 발효액을 희석해서 넣어먹이니까
 변에서 냄새가 많이 줄었습니다^^

출처 : 쪽두리  |  글쓴이 : 쪽두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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