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식물은 스스로 잎과 줄기에 충분한 양의 수분을 저장해 놓고 이를 이용해 살아가는 식물. 덥고 건조한 기후에 잘 자라는 다육 식물은
강인한 생명력 덕에 화초 키우기에 자신 없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키워볼 만하다.
또한 그 종류가 1만 가지가 넘어 다양한 모양과 크기, 색과 질감 등 넓은 선택의 폭을 자랑한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싱싱함을 잃지 않는, 알아서 잘 자라주기에 더욱 고마운 다육 식물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