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즐겁게 하는 일과중 하나에요.
조물닥 제손가락보다 작은 다육이들을 유리용기에 앙증맞게 심어주는일~~
요렇게 모래에도 시도해보기도 하고.....
허전한 용기에 제 스티커한장 붙여서 심심함을 달래보기도 하고.....
요즘 식물심기에 심취해서 하루가 멀다하고 큰화분부터 요렇게 작은것들 까지 모저리
새집 만들어주고 했더니 몸살이 나버렸어요.
시즌때도 안터진 입술이 부르텄어요.....ㅡ,.ㅡ
정말 정말.........느무느무 일도 많고 힘들지만...
쪼물닥 거리는 그 기분은 너무너무 행복하기만 해요...^^
| 출처 : | 꽃사랑 |
글쓴이 : 플로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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