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기석위


애기석위는 잎이 타원형 또는 난형이고 잎자루에 홈이

있으며 길이는 10cm 이하인 반면 석위는 잎이 넓은

피침형이고 잎자루에 홈이 없으며 길이는 20cm까지

이르는 점이 다릅니다.

세뿔석위는 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3~5개로 갈라지는

점이 석위나 애기석위와 다릅니다.

안동 여행 중 본 건데 바위에 붙어서 자라고 있더군요.








잎 앞면에는 성상모가 드물게 있고 주맥은 함입되어

있습니다.



잎자루에 깊은 홈이 있는 게 아래 사진에서 확인됩니다.



잎 뒷면에는 갈색의 성상모가 빽빽하게 나 있습니다.

주맥의 아래쪽이 돌출되어 있구요.



포자낭군은 주맥을 제외한 잎 뒷면 전체에 서로

근접하여 빽빽하게 붙습니다.



포막은 없습니다.






▼ 솜나물


너무 일찍 펴 꽃잎이 온전치 못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