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쟁이현호색


난쟁이현호색은 <<전체적으로 흰현호색과 비슷하지만

잎에 반점이 있는 개체가 있기도 하고, 꽃은 연한 청색

또는 하늘색으로 길이가 2cm 이상으로 길며, 아래쪽의

외화피가 반구형으로 불룩하게 융기하는 점 등에 의해서

구별하고 있다.>>고 하네요.













 





▼ 개지치


잎가장자리가 뒤로 약간 말리는 게 특징입니다.

지치와 비슷하지만 뿌리에 지치같은 색소가 없기

때문에 개지치라고 한다 하네요.

볕이 잘 드는 건조한 풀밭에서 자랍니다.

군위에서 영천으로 걸어가는 길가에 꽤 많이

피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