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2 진례 도자기 축제장
바야흐로 야생화 전시회시즌이 돌아왔다. 내가 참가하는 전시회는 야사모, 야생화클럽, 인디카 인데 ,
그 첫번째 야사모 사진전이 영남지역 3도시를 순회 전시중이다.
울산 동구청 한마음회관에 이어 두번째인 진례 전시회장을 다녀오며,,
비가 내리는 진례의 들판 한가운데 도자기 축제가 열리고 있다.
황금벌판이 펼쳐져 이체롭다.
도자기 축제가 열리는 곳
그 한곳에 부스를 배당받아 전시회장을 차렸다.
부스안에 줄을 매달아 사진을 걸었다,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전경
미술관 주변 풍경들
이번 전시회에 4점의 사진을 출품했다.
사진이 성에차지 않았지만 , 그래도 사람들은 잘 되었다고 한단다. 다음 참가 전시회는 11월에 부산시청에서
열리는 야생화클럽 사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