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 해드리는
프리미엄급 클래식스쿠터는
크롬과 레드의 조합으로 탄생하였고
스쿠터악세사리로는
아주 고급스럽고 특별한
튜닝파츠옵션을 가지고
꾸며보았습니다.
바로
스코마디 TL125 클래식스쿠터 랍니다.
그 장착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무엇을 장착했을까요?
1. 리어 캐리어
2. 헤드라이트 캡
3. 프론트캐리어
4. 휀다가드
5. 범퍼가드
6. 레드 1인용 시트안장
7. 프론트커버에 데칼스티커
8. 크롬백미러
9. 가방걸이
10, 넘버플레이트(번호판가드) + 머드플랩
무려 10여가지의
스쿠터악세사리를
구 퀄리트의 튜닝옵션파츠로 선별하여
장착해보았습니다.
멋진 프리미엄 크롬&화잍 빈티지 클래식스쿠터
스코마디 TL125 입니다.
크롬도색은 별도로 할시에
비용이 많이 들겠지만
스코마디 TL125는
기본 컬러중에 크롬이 있기때문에
위 사진처럼 다른 컬러와 조합하여
멋지게 구성할 수가 있습니다.
단, 차량비용은
크롬가격에 10만원이 업 된다는거~~ㅎ
1인용 시트안장으로 얹었습니다.
쿠션뿐만이 아니라
라이딩시 안착감이 무지 좋습니다.
스코마디 TL125 크롬과빨강의 만남 클래식 스쿠터의 감성을 말하다.
대
한
민
국
만
세
PS. 촛불집회에 대하여~~
오늘은 특별한날 입니다.
오늘도
대다수의 국민들은 광화문 앞에서 촛불을 들겠지요
염려되는 것은 이 판에도 분명히 선동가들이 있다는 것이지요...
언론에도 있고 정치인들에게도 있고 삼각산 밑에도 법조계에도 있고...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서 선동되거나
또는 그렇게 선동당하는 것은 아닌지 무지 걱정이됩니다.
그리고 그 선동을 역으로 계획하고 획책하여 삼각산 밑에서 꼼수를 부리는 것은 아닌지
오늘 저녁도 참 무시하지 못하는 밤이 될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자유를 향한 낭만과 감성은 멈추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의식의 자각이 이미 이루어졌기 때문이지요
그 어느때보다 더....
모든 것은 그렇게 또 지나가리라...
하도 답답해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보았습니다.
올해는 병신년입니다. 얼마 남지 않았죠?
십팔년동안 정치를 했다는 사람에게도
시간은 졸라 빨리 달려갈겁니다.
누군가는 절대권력의 힘으로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
자신의 발목 밑에 구덩이를 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극에 달하면 다시 내려오죠
그것이 이 우주의 법칙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대로 덮어가지는 못할 것이라는거
오늘도 이 글을 쓰고 저는 또 광화문으로 걸어 갈겁니다.
내 작은 손에는 희망을 들고 말이죠
그리고 담배 한갑을 주머니에 넣고 갈겁니다.
좀 답답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