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레이서 클래식 오토바이 블랙카페 125의 첫 형제 레이싱
남자들은 30살이 넘어가
한번쯤 뒤를 돌아볼 때가 있다.
그럴때 가끔
옛 레이싱 추억에 잠기는 상남자들이
그때의 추억을 다시금 담아보는
로망을 갖는다.
그래서
미원도 다시 한번
예 추억을 생각하며
클래식 오토바이를 생각하기에 이르고
그것을 직접 구입해서 타보는 사람들도 있다.
오늘 방문한 2명의
카페레이서들
그들이 그랬다.
형제들의
카페레이서 클래식 오토바이
똑같이 블랙무광으로 구입하고
주행전 익숙치못한 감각을
다시 돌려보는 시간이 좀 필요했답니다.
이 추운 겨울에
클래식 오토바이 블랙카페 125를 구입해야하는 이유?
바로 이 프로모션 경품에 달려있었죠 ㅎㅎ
레트로버 헬멧에 버블윈드쉴드까지
그리고
헬스톤스 가죽장갑까지 주는데
이거 따로 사려면 대략 40만원정도 들어가는데
프로모션 경품 구입이라면
정말 개이득이져?
그렇게 두대의 카페레이서 클래식 오토바이
블랙카페 125 라이더들은
유로스쿠터에서 프로모션 구입을 했습니다.
그거도 나란히 같은 색상으로
보험과 등록까지한후
번호판을 장착해서
출고하기전에
방한용품을 몸에 착용하고
인증샷을 찍어봅니다.
너무 오랫만에
그러니까 대략 10여년만에 잡아보는
오토바이 핸들과 그립
그리고 클러치...
손에는 땀이 살짝 나기도 했을겁니다.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서 ㅋㅋ
곧 이 시간도 지나가고
금방 레이싱을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지금은 몸이 기억할 수 있도록
이것 저것 만져보면서
각 기능들을 주의사항과 함께
익히는 시간...ㅎ
일단 주유소까지 가서
배불리 기름을 먹이고
본격적인 레이싱을 시작 해봅니다.
아마 1시간 내로
옛날의 레이싱 느낌을 되찾을 수 있을 겁니다.
가뿐한 마음으로
도로주행을 시작하는
카페레이서 클래식 오토바이
블랙카페 125
타는 재미가 아주아주 남다른
우리시대 최상의 클래식 오토바이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