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을 돌고 있는 송언석 국회의원의 행복버스가 개령면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민들을 만나 의정활동 보고와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송언석의 행복버스에 함께 동승한 경상북도의회 나기보 의원,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 전계숙 산업건설위원장, 진기상 김천시의회 의원,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이순기 부위원장, 자유한국당 김영대 개령면 협의회장, 자유한국당 개령면 박유순 여성회장, 새김천농협 신외철 조합장, 여성정책위원회 김혜영 지회장 등 많은 당직자들이 함께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지난 6월 13일
시민들의 허락으로 김천과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선거기간 동안 해주신 말씀들을 잊지 않고 가슴 깊이 새겨, 김천의 내일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인사했다.
그리고 송 의원은 “김천의 구도심과 신도심간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단기적 관점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철도와 고속도로를 포함한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활용해 김천의 공간개발전략을 세우겠다. 야당 국회의원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김천을 위한 예산확보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계획과 예산확보에 대한 설명도 했다.
송 의원은 “경제가 어려운 것은 현 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 때문인 것이 많다. 물가, 고용, 소비, 투자 등 현재 제대로 된 것이 없다.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살리기 위해서 지난 32년간의 공직생활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회에서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송 의원은 “남부내륙고속철도의 예타면제를 통해서 이제 거제도에서 김천까지 1시간이면 왕래가 가능하게 되므로 해서, 김천의 새로운 발전동력이 될 것이며, 문경과 충주까지 이어지는 교통망을 통해 김천은 명실상부한 교통중심도시로 발전하여 성장의 중심축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송언석 행복버스의 운전자는 경상북도의회 나기보 의원과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이 번갈아 가면서 운전하면서 마을회관에 정차 때 마다 안내방송을 통해 송언석 국회의원이 그동안 국회에서 활동한 혁신도시 생활여건 개선법, 영세상인
카드 수수료 인하법, 보험금 지급 지연이자 의무법, 남부내륙철도 조기착공을 위한 노력,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문제점, 손혜원
투기의혹 등 언론에 비친 송언석 의원에 대해 안내방송을 했다.
송언석의 행복버스는 이제 종착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의정보고회와 주민의견 청취를 통해 정치를 바꾸고, 김천의 발전을
위한 예산과 입법활동의 행복의 길을 찾게 된다.
<김천사람 송언석의 행복버스 포토포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