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이섬으로 가는 경춘국도의 차량정체로 시간을 많이 낭비( 남이섬과 입구에 있는 자라섬의 행사로 인해 차량이 많이 몰려

     극심한 교통정체)한 관계로 남이섬까지 들어가지 못하고, 김유정문학촌으로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남이섬전경- 먼발치서 바라만 보고온게 무척 아쉽네요. 

 남이섬까지 승객을 실어 나르는 유람선

김유정문학촌안내도 

 

 오른쪽 기와지붕이 전시관이며, 가운데 초가지붕이 생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