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서 방비엥은 액티비티의 천국...

하지만 우리가족은 액티비티를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

그래서 먹고 놀고 드라이브 하는걸로...

강을따라 보트타고 왔으니 시원하게 라오비어 한잔 합니다.


라오비어...정말 맛 좋아요....강추....

저녁은 사바이디 호텔에 붙어있는 1층 식당에서...

파인애플에 담긴 볶음밥 같은 종류....요건 지유꺼~~~

 


밥 먹었으니 커피도 한잔....

방비엥 약도.


할리스커피....이집 사장님은 한국사람이더군요...

커피는 다크로스팅되어 내 입맛에는 별로 안맞았고

여기서 다크로스팅이 아니라해서 사온 원두도 여전히 나에게는 너무 진하게 볶은 커피였다.

이집은 커피 보다는 여행자 상담과 액티비티 연결해주는게 주업인 듯하더군요...



거리 싸돌아댕기기.....

새벽이면 이렇게 빵을 배달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침은 호텔에서 제공되는 식사로 지유와 함께....

재래시장 돌아보기....우리 지유가 좋아하는 방울토마토 샀어요...


사람사는 맛이 있는 재래시장....

우리 지유가 먹을것이니까 꼼꼬하게 골라서....

방비엥 한바퀴 드라이브를 즐겨봅니다.

라오스에서 만나는 자연스러운 소떼....

우리나라 한우보다는 크기가 많이 작아요...


자전거의 달인들...


꽁지가 사진 찍는 모습을 찍는 단혜....


구름이 아주 멋지죠?





드라이브를 마치고 커피한잔 하기위해 르앙프라방 커피숍으로...

어젯밧 할리커피에 실망하고 오늘은 르앙프라방커피숍으로...


바로옆이 호텔이라 지유 델고 나왔어요...

우리 지유 좋아하는 망고주스도 시키고....


커피숍에서는 와이파이가 다 터지니까 카톡,sns...즐기는 꽁지

지유 망고주스 나왔어요~~~~

지유 사랑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병이 저렇게 완전 커요....

잠시 호텔로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

분당꽁지 입고있는 코끼리바지 어때요?....ㅎㅎㅎㅎ


여기는 방비엥에서 너무나도 유명한 블루라군입니다....

영화로 유명해진 곳.....

물 색이 아주 예술입니다.

 

김지유! 하삐 째려보는거예요?



우리 김서방 프로필 사진 찍어주기.....

루라군 인증샷

인천하....여인들은 물놀이에 열중하고....


나는 구경꾼....

그리고 지유와 논다....



라오비어를 즐기면서......




서방도 물놀이 시작.....

렇게 방비엥에서의 추억이 또 하나 생겼다...

이제 다시 비엔티안으로 갈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