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에서 돌아와 다시 하루는 비엔티안에서 쉬는날...

아침일찍 우리 지유는 멍멍이 보러 밖으로 나가자고 보챈다...

멍멍이를 만나면 만지지도 못하고 도망 가면서도 멍멍이는 좋은 듯...

그래도 한국에서는 늦잠을 자던 지유가

라오스에와서는 아침 일찍 일어나 하삐와 산책을 하니 좋다.

오늘의 팬션~~~예쁘죠?

녀느낌 물씬 풍기네요...

작 멍멍이를 만나면 도망가기 바쁜 우리 지유...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하삐품에 안깁니다.

오전내내 뒹굴거리고 쉬다가 커피숍으로 고고....

아이들 놀이터가 있는 조마커피숍으로....

지유가 있다보니 여행의 컨셉이 거의 지유에 맞추게된다....


커피숍 한쪽에 어린이 놀이터가 있어 고모와 놀게하고 사진찍어주기....

라오스 현지 아이.... 우리 지유가 이뿐 모양이다....

라오스에서도 통하는 우리 지유의 미모?.....

여행 온길에 친가 식구들과도 많이 친해지라고 나는 자꾸 빠져줍니다...

이제 친할머니와도 조금씩 친해졌어요...

조마베이커리카페....

조마베이커리 카페는 거래금액에 따라서 무료 와이파이 시간을 줍니다.

우리는 커피와 케익을 조금 주문했더니 3시간 사용하는 와이파이 5개 번호를 줍니다...

지유 어뭉과 아빠도 뒤늦게 합류....

얘네들은 2시간 와이파이번호 두개를 주더군요...

지유 케익 먹을꺼예요?

조마베이커리 앞에서 인증샷....

긴 저녁 먹은 장소.....

호텔 뷔페인데 1+1 이라고.....한명 계산하면 두명이 들어가는 곳....

지유 지유 많이 먹어요~~~~

아빠가 있을 때는 하삐도 좀 쉴 수 있어 좋아요~~~~

이제 내일이면 지유 아빠는 먼저 한국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