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행복한 성남시

분당구두기능인협회(회장금용구)는 

2018년 1월 23일 오전 유규영분당구청장을 만나

설날을 맞이하는 주변의 불우이웃을 위한 쌀 70포(189만원)를 전달하였습니다.

분당구두기능인협회는 단지 이번뿐이 아니라

매년 설날과 추석을 즈음하여 2차례씩 분당구청에 쌀과 성금전달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대기업의 후원이 아닌 정말 서민들의 이러한 기부가 마음 따뜻하게 하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유규영분당구청장과 환담을 나누는 분당구두기능인협회 금용구회장과 회원들...


유규영분당구청장은 기계로하는 작업은 자리를 잃을지 몰라도

손으로하는 일은 영원한 직업이 될 것 이라며 덕담을 해 주십니다.


기계로 구두를 만든다 해도 마지막 관리는 손으로 직접해줘야 한다고 자부심을 잃지 않는 구두기능인...


올해는 100포가 목표였으나 쌀값의 인상으로 70포밖에 안돼 죄송하다며....


분당구두기능인협회는 정기적인 봉사로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구두를 수선해주고 있기도 하며

각 점포에 준비되어있는 모금함에서 모인 성금을 함께 모아 이렇게 일년에 두번씩 전달을 합니다.


분당구 담당자와 함께 기념촬영.


6개월에 거의 이백만원을 모금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겠죠?


이제 분당구 수급자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도록 정자2동으로 갑니다.

이번에도 1000포가 정자2동에 필요한데 아직 300포정도 모았다고 하더군요...


이제 정자2동으로 고고~~~~

생활이 어려운 수급자들이 따스한 설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들이 모인 성남시입니다.

또한 성남시 분당구 구두기능인협회 회원 모두의 대박을 기원드립니다.

그래야 더 많은 후원을 해 주실 수 있겠죠?

파이팅!